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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DC 한미연합회 창립 “한미동맹과 한국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국제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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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한미연합회(America Korea United Society, AKUS)는 22일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한미인사들을 초청해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오인환 회장은 ‘한미동맹과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킨다’는 가치를 걸고 창립하며, AKUS는 대한민국과 미국의 신성한 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를 보호하고 발전시키는 국제시민단체라고 소개했다.

오인환 회장이 참석한 내빈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워싱턴DC 지역의 한국학과 Think Tanks 들과 교류를 하고 보수우파 단체들과 연대해 시너지 효과가 난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최동호 부회장의 개회선언 후 국민의례, 양어부 목사(청교도교회)의 개회기도 후  김영길 AKUS US 총회장은 약 2년 전 민간차원의 한미동맹강화를 목적으로 조직되었으며, 우리의 중요사명 중 하나는 미국 내 정치인들과 교민들에게 올바른 판단을 돕기 위해 진실을 알리는 것이다.  깊은 통찰력과 해박한 지식을 지닌 워싱턴DC AKUS회원들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축사를 전했다.

송대성 AKUS Korea회장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하고 있다.

송대성 AKUS-Korea회장은 AKUS는 한국을 사랑하는 미국인들, 한미결속을 중시하는 재외동포들 그리고 한국인들이 결속하여 만드는 최초의 국제조직이다.이번에AKUS-워싱턴DC지부창설은 AKUS-America의 조직확산과 발전, 존경받는 저명한 조직,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서 창립한다는 의미가 크다고 비디오 축사를 전했다.

장동신 AKUS 미주총회 사무총장의 한미연합회 소개 후 권세중 총영사는 한미연합회와 같은 시민단체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미동맹의 중요성 인식을 제고하고 양국의 교류를 활발히 하는데 기여하는 일은 진정한 애국이라 할 수 있다. 한미교류방문프로그램 및 차세대를 대상으로 한 한미동맹 교육 등을 통해 앞으로 활발한 한미연합회의 모습을 기대하고 격려한다고 축사했다.

권세중 총영사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 헤롤드 변  주 법무장관실 선임보좌관은 글렌 영킨 버지니아 주지사와  제이슨 미야레스 법무장관 축사를 전달했다.

축사 중 권기선 소프라노, 방성수 트럼펫 연주 후 그레그 스칼라튜 미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은 AKUS의 신조인 존중, 정직, 투명성은 미국과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을 지키는 핵심가치이다. 우리는 모두 한반도의 평화, 화해, 그리고 궁극적으로 평화를 원한다. AKUS의 설립 목적이 이에 부합한다고 본다.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 인권, 민주주의, 경제적인 기회를 가져다 주길 바라며 AKUS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수잔 숄티 서울평화상 수상자이자 디펜스 포럼 회장은 자유 민주주의와 인권증진,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시민으로서 함께 일어선다. 우리의 임무는 북한 주민들이 동일한 자유를 누리도록 하는데 중요성을 두고 있다. 한국인과 미국인으로서 권리를 누리고 한반도가 평화롭게 통일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최동호 부회장의 창립경과 보고에 의하면, 워싱턴DC AKUS는 2018년 12월  4명이 스터리 그룹을 결성하고 2020년 5월  12명이 가칭 AKPAV 설립, 2021년 9월 AKUS 합류, 2021년 11월 AKUS 미주본부 출범식, 2022년 5월 한국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참석, 2023년 6월 워싱턴DC AKUS 501(c)(3) 비영리단체 신청 그리로 2023년 6월 22일 워싱턴DC AKUS를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워싱턴DC AKUS 임원은 김휘국 이사장, 오인환 회장, 김명옥 부회장 겸 사무총장, 최동호 부회장 겸 재무, 김영창 부회장 겸 사업, YG 대표 조평세, 감사 이윤주 이인갑, 고문 강필원, 마이클 이, 백순, 유재풍, 송재성 등이다.

축사 후 김바울 러시아 선교사의 식사 기도 및 축사가 이어지고  행사 마지막 순서로 오인환 회장의 사회로 수잔 숄티와 그레그 스칼라튜 두 페널이 참석해 AKUS의 미션과 골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창립식에는 AKUS 본부김영길 (회장), 원유봉 (부회장), 장동신 (사무총장), 전재현 (기획실장), 강신상, 강영수, AKUS Atlanta 오대기 부부(회장) 이주배 (부회장), AKUS Maryland 장인훈 (회장) 신선균(이사장) 남정구 (사무총장), 이광용(행사위원장), AKUS New York 홍종학 (회장) 제임스 정 (부회장) 변남현 (부회장) 이청일 (이사장) 현영갑(사무총장) 선우영팔 (이사) 차혜영 (이사) 등 AKUS 관계자와 린다 한 글로벌 한인연대회장, 송재성 한미자유연맹회장, 정세권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워싱턴지회장, 이은애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이사장, 서울대학교 미주동창회 워싱턴DC 지부회원 등이 참석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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