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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회관에서 열린 순회영사에 한인 120여명 찾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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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회(회장 헬렌 원)는 22일 한인회관에서 주미대사관 영사과와 함께 한인들에게 순회영사업무를 제공했다.

헬렌 원 회장은 “이날 120여명의 한인들이 찾아 영사업무를 받았다” 며 “시작 전 부터 많은 분들이 한인회관을 찾아오셨다”고 전했다. 이날 여권 69건, 가족관계 27건, 국적관련 34건 등의 영사업무가 이뤄졌다.

순회영사가 열리는 한인회관에는 연세가 지긋한 한인 시니어부터 부모님 손을 잡고 함께온 어린이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모여 순서를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거나 한인회가 제공하는 복사서비스를 통해  필요서류를 준비하는 등 편리하게 영사업무를 처리했다.

한인회관을 찾은 한인들은 평일에 영사업무를 위해  총영사관이 있는 워싱턴DC를 방문하는 것은 쉽지가 않은데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순회영사를 받을 수 있어 편리하고 좋다.  사실 DC를 가는 교통체증도 있지만 시간을 내는 것도 쉽지 않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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