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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코리안 페스티벌-앤아룬델 카운티 응급대응엑스포와 함께 홍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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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회(회장 헬렌 원)는 오는 9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아시안 문화의 저변확대와 함께 지역정부 행사와 협력에 나선다.

지난 20일 열린 준비모임에는 프리티 엠릭 앤아룬델 카운티 비상관리국 디렉터와 세르지오 폴랑코 아웃리치 담당자가 참석해 메릴랜드한인회와 카운티 비상관리국에서 진행하는 응급대응 엑스포 행사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엠릭 디렉터에 따르면 응급대응 엑스포가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인축제가 열리는 근처 앤아룬델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열린다. 경찰, 소방관 및 여러 에이전시들이 참여해 홍보와 화재발생시 대응요령 시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이에 같은 날 인근에서 열리는 행사에 서로 홍보와 협력을 통해 윈윈하는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헬렌 원 회장은 코리안 페스티벌의 안전을 위해 경찰과 소방국과 협력해 오는 가운데 같은 날 다른 시간에 행사를 한다니 서로 주류사회와 한인사회에 두 행사를 홍보하며 참여를 권유하려 한다.  응급대응 엑스포 행사를 참여했던 인원이 코리안 페스티벌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코리안페스티벌이 지난 해와 같은 곳으로 장소가 이전됐다.  코스코 옆 주차장을 사용하는 호텔측에서 주차장 확보를 요청해 왔다. 이에 한인회는 지난해와 같은 장소에서 무대와 배치를 조절해 모든 방문자가 즐기고 참여하며 함께하는 코리안 페스티벌이 되도록 준비한다.

25일(화) 오후 1시부터 준비위와 경찰, 소방국, 라이브 카지노 등 관계자들이 코리안 페스티벌이 열리는 장소를 돌아보며 안전과 행사관련 논의에 나선다.

코리안 페스티벌 문의: 410-961-3466 / 240-432-1425 / 443-627-3853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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