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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로교회 과테말라 9개 교회 단기선교 “선교적 교회로서의 사명 감당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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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로교회(한상인 목사)는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과테말라 현지 9개 교회에서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이 교회는 과테말라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과테말라 선교를 중점적으로 감당해 오고 있다.  올해로 과테말라 현지에만 9개의 교회, 온두라스 1개 교회 등 총 10개 교회를 세우고 선교의 지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상인 담임목사(왼쪽 네 번째)와 고테말라 단기선교사들

2012년 8월 과테말라 현지 San Vicente Pacaya 지역에 첫 번째 교회(부활의교회)를 완공한 다음, Chimaltenango를 중심으로 2013년 3월 새예루살렘교회, 2014년 2월에 전신갑주교회, 2014년 2월에 야노교회, 2014년 8월에 몬테 호렙교회, 2016년 6월에 에벤에셀교회, 2016년 8월에 베데스다교회, 2017년 6월에 새언약교회를 완공하고, 2023년 7월에 하늘의 만나교회를 지속 후원을 시작하면서 선교적 지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더욱 넓혀가고 있다.

현지 목회자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단기선교사들

올해 2023년 7월 단기 선교는 서울장로교회 교인들로 구성된 총 10명의 단기 선교사들로서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위축되어 있는 과테말라 현지 교회와 지쳐있는 목회자들의 상황과 형편을 좀더 세밀하게 살펴보고, 효과적인 선교 전략과 다앙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상인 담임목사님의 인솔과 지도 속에서 은혜로운 단기선교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과테말라 단기 선교는 현지 9개의 교회들을 대상으로 여름성경학교, 미용, 그리고 옷과 돋보기 지원에 나섰다.  또한 현지 교회의 상황과 목회자들의 생활 형편 등을 면밀하게 살펴보며, 서울장로교회의 각 선교회에서 마련한 선교비를 전달하여 현지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지원을 통해서 교회를 성장시켜오고 있다.

한상인 목사와 단기선교사들이 현지 목회자에게 재정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seoul-presbyterian-church/앞으로 서울장로교회는 과테말라 현지에 선교 센터 마련 및 현지 목회자 초청 등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로서의 사명을 본격적으로 감당하기 위하여 선교 방법을 전략적으로 세워나가고 있다.

주소 : 6428 Ox Rd, Fairfax Station, VA 22039
웹사이트 : www.mysp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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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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