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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찬양부흥축제 성황 “화목을 먹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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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천영부흥축제 참석자들이 통성기도를 하고 있다.

메릴랜드한인교회들이 하나되어 주님을 찬양하며 ‘화목’의 중요성을 새겼다.

메릴랜드 복음화를 위해 찬양과 말씀, 그리고 기도로 나가는 메릴랜드교회들이 함께 연합하여 시작한 찬양부흥축제가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하는 목회자와 교회들이 늘면서 메릴랜드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찬양을 좋아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여 기도로 준비하고 말씀으로 하나되니 은혜와 기쁨이 넘친다.

안응섭 목사(태멘장로교회), 강장석 목사(예사랑교회), 정병해 목사(하늘기쁨교회)가 찬양을 하고 있다.

지난 30일 티모니엄 소재 열방비전교회(윤종만 목사)에서 열린 제8회 찬양부흥축제에는 120여명이 넘는 성도와 목회자들이 참여해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 6:8)라는 말씀을 붙잡고 맘껏 찬양하고 뜨겁게 기도했다.

찬양축제는 이영섭 목사(볼티모어교회 원로)의 기도와 윤종만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강장석 목사(예사랑교회)와 안응섭 목사(태멘장로교회)가  ‘내 주의 은혜 강가로’,  ‘불속에라도 들어가서’, ‘성령이 가난한 자는’ 을  찬양한 후 강장석 목사는 ‘화목제’(레3:1)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너희가 먹고 화목할 수 있다면, 흠이없는 암·수 어느 것이든 내장 기름과 콩팥만 받쳐도 받으시겠다고 양보하셨다. 더 나아가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를 우리를 위해 주시기까지 하셨다고 ‘화목’을 강조했다. 이어 찬양부흥축제팀의 헌금특송, 정병해 목사(하늘기쁨교회)와 안응섭 목사가 ‘예수 보다 더 좋은 친구 없네’, ‘오직 예수’, ‘나는 순례자’라는 찬양을 인도했다.

찬양하는 강장석 목사(예사랑교회)와 전순희 사모(아멘교회)

이어 전순희 사모(아멘교회)와 강 목사가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를 찬양 한 후 다시 안응섭 목사는 ‘화목케하는 직책을 주셨다’(고후 5:18-19)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우리는 화목이라는 직책을 받았다. 또한 사람들은 화목에 목말라 있다. 머리에 머무는 화목이 아닌 실제하는 화목으로 나가야 한다며 ‘ 화목을 먹으라’는 표현으로 이해를 도왔다.

헌금특송- 찬양부흥축제팀

찬양과 말씀이 거듭된 후 강장석 목사, 안응섭 목사, 정병해 목사가 함께 단상에 올라 ‘이 세상은 날이 갈수록’, ‘마지막 날에’로 은혜를 더했다.

전국천 목사(아멘교회)는 회개와 성령충만 없이는 부흥이 없다며 통성으로 회개와 성령충만을 구하자고 권하고 주여삼창 후 통성기도에 나섰다.

참석자들도 두 손을 높이 들고 주님의 은혜를 구하고 강장석 목사와 안응섭 목사의 인도로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행복’을 찬양한 후 이영숙 목사(비젼침례교회)의 축도, 박종희 목사(늘사랑교회)의 식사기도로 찬양축제를 마쳤다.

참석자들은 열방비전교회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으로 친교를 나눴다.

제9회 찬양부흥축제는 오는 10월 29일에 가질 예정이다.

한편  세선 월드시니어 선교회(회장 유종영 목사)가 주관하는 선교음악회가 오는 8월 26일 오후 5시 메릴랜드 제일장로교회(조은상 목사)에서 열린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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