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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S 교사연수 “현장 실무경험 가진 교사들의 강의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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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 19대 회장 정광미와 임원진은 9일 애난데일 중화원에서 주미대사관 강병구 교육관, 워싱턴 한국교육원 강경탁 교육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새로운 임원진 소개를 시작으로 워싱턴 지역 회원학교 파악, 한국학교 교사 자격 및 교사 수급방안, 각 학교에 보급된 새로운 교재에 따른 낱말대회 문제 양상, 새 교재 PDF화일 필요성 등을 나누고 특별히 오는 8월 14일에서19일까지 열리는 “가을 교사 연수회”의 진행현황을 보고했다.

강병구 교육관은 “유명한 강사를 모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실무경험이 많으신 교사들이 직접 강의하시는 것도 매우 중요하고 실제 도움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강경탁 교육원장은 “운영되고 있는 학교 수와 교육원과 협의회 등록 학교 수는 약간 차이가 있다. 교재 수령등 재외동포청의 지원을 원하면 교육원에 등록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정광미 회장은 “당면한 행사 가을교사연수회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모든 임원이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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