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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신학대학 개교 136주년 기념 미동부 감신인의 밤 & 포럼, 평신도 연합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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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 시작된 한국 최초의 신학교인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미동부 감신 총동문회는 개교 136주년을 맞아 미동부 및 한국 총동문회, 지역 감리교 목회자, 성도들을 초청하여 9월 12일(화) 오후 6시, 13일(수) 오전 10시-12시 양일간 뉴저지 포트리소재 더블트리호텔에서 감신인의 밤 & 메도디스트 포럼을 개최한다.

미 동부지역 감리교신학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장재웅목사)가 주관하는 9월 12일 오후 6시 감신인의 밤 행사에는 동북부 감리교 원로목사회, 한국 총동문회, UMC 연합감리회 역사 보존위원회원들, 아펜젤러선교사 후손등이 참여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자랑스런 동문상 시상및 감리교신학대학교 기숙사 장천생활관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으로 되어있다. 그 다음날인 9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메도디스트 포럼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현재 감리교단이 직면한 다양하고 복잡한 상황속에서 1883년 보빙 사절단 방미 140주년과 1903년 하디 선교사 영적 각성 120주년을 기념하며 감신대 이덕주교수(한국 교회사)를 강사로 감리교의 아름다운 유산과 전통, 선교의 뿌리를 확인하고 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의 후손인 쉴라 플랫 여사도 이날 함께한다. 아울러 13일 저녁 7시에는 뉴저지 갈보리 연합감리교회에서 미주 하디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이덕주교수를 강사로 평신도 연합성회를 개최한다.

감신대는 1887년 미감리교 한국선교회 아펜젤러 선교사가 8명의 학생에게 최초로 신학교육을 실시한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감리교협성신학교(1910년), 감리교신학대학(1931년)을 거쳐 1993년 감리교신학대학교로 개칭했다. 1903년 원산 부흥운동의 주역 하디 (Robert A. Hardie)선교사도 3대 학장을 지낸 것으로 알려져있다.

자세한 문의 410)200-3859, 410)979-0691, 732)586-4675.
홈페이지 www.mtueastus.org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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