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아제르바이잔 대사, 한문화진흥협회장에 문화외교 공로 표창 수여

Print Friendly, PDF & Email

라민 하사노프 (H.E. Ramin Hasanov) 아제르바이잔 대사는 한문화진흥협회 정사무엘 회장을 대사관으로 초청하여 양국 문화외교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하며 공로장을 전달했다.

정 회장은 아제르바이잔 대사관과 10년이 넘는 교류를 이어오며 ‘건국 100주년 행사, 국기제정 기념행사, 고위급 주요인사 방한, 국경일 행사, 양국 전통의상 패션쇼’ 등 다양한 문화교류행사를 통해 양국 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아제르바이잔 대사는 “부임하기 전부터 정사무엘 회장의 양국교류를 위한 다채로운 노력들에 감명받았으며 지속적으로 양국의 우호와 이해증진을 위해 애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국제문화외교 전문가로 잘 알려진 정사무엘 회장은 해마다 약 50개국 대사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한국 최대규모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프랑스 한복모델 선발대회, 수교기념 문화행사, 주한외교사절단 문화투어 기획과 의전을 총괄하며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한미연합회 메릴랜드지회 “동포 단합대회 한미동맹 중요성 인식 제고의 장”

박노경 기자

“평화와 화합이자 숨겨진 보석인 코리안 벨가든, 한국문화를 알려요”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워싱턴청소년재단 “꿈을 이루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먼저 찾아라”

박노경 기자

내달 9일, 청소년 연합 수련회 후원 제 26회 연합 찬양제 개최

Guest Contributor 정유진

[6] 사데 교회

최윤환 목사

MD 한미장애인협회, “피크닉에서 한궁도 하고 산행도 하고 즐거웠어요”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