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MD/DE 침례교 지방회, 16일까지 목회자 자녀 장학생 모집

Print Friendly, PDF & Email

메릴랜드·델라웨어침례교 지방회(MDKBA,회장 문석원 목사)는 형제·장학분과 위원장 폴정 목사가 목회자 자녀 장학금을 기탁했다. 폴정 목사는 작은 힘이나마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세워나가는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9월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자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고등학교에서 대학교로 진학하는 학생이다. 제출서류는 진학을 증명할 수 있는 학교 서류, 혹은 해당 교회 집사의 확인서, 신앙간증 등 서류를 첨부하여 총무 양주섭 목사(jecky75@gmail.com에게 오는 16일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장학금은 1인당 500달러이다.

한편 문석원 목사는 지난 29일 락빌 소재 라이프교회(임헌묵 목사) 모임을 갖고 이번 회기의 마지막 월례회를 함께 해 주신 목사와 사모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유종의 미를 잘 거둘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당부했다. 이날 버지니아 아가페 인터내셔널 침례교회 민경동 사모는 1년전 폐암 말기로 내게는 6개월에서 1년의 시한부 인생을 통보받았다. 호흡곤란과 폐에 물이 차는 여러가지로 고통스러웠다. 여러 검사를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찬송으로 찾아오셨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임을 확신했다.

로마서 8장 1-2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 말씀을 붙잡고 날숨에는 모든 악한 것이 나가고 들숨을 쉴 때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들어오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어느 순간 폐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고 평강의 하나님께서 마움을 주관하셨다 그 결과 올해 6월 폐에 있는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지고, 의사는 전에 결코 이런일을 본적이 없다고 했다. 민 사모는 하나님의 은총과 목사들의 중보기도, 성도들과 가족들의 기도로 고침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예배는 정영길 목사의 사회로 정성민 목사의 찬양인도, 임헌묵 목사의 환영 및 기도, 민경동 사모의 간증, 류상걸 목사의 헌금기도, 윤병남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워싱턴원로목사회,열린문교회 5대 김요셉 담임 목사와 축복과 감사 나눔

박노경 기자

메릴랜드총한인회, 아태계 단체와 저소득층 섬김 활발

박노경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 펜실베니아 유세 중 총격발생 긴급대피

박노경 기자

메릴랜드한인노인센터, 농장 바우쳐 프로그램으로 지역섬김

박노경 기자

“행복하고 여유있는 노후를 위해 미리 준비합시다”

Guest Contributor

“주민들의 자유를 억압, 인권을 침해하는 북한의 실태를 널리 알리자”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