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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한인회, 대통령 봉사상 전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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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한인회(회장 은영재)는 31일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에 앞장서온 임원들에게 대통령 봉사상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윤용숙 이사장, 김덕만 수석부회장, 김옥순 사무총장, 허진 부회장, 이진우 부회장, 진애순 재무 등이 봉사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날 전수식은 제이슨 미야레스 버지니아 법무장관이 직접 상장을 전달하고 격려해 수상자들에게 남다른 기억을 선사했다.

은영재 회장은 한인사회와 주류사회를 오가며 뜻깊고 의미있는 행사를 함께 해 온 버지니아한인회 임원들이 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덕만 수석부회장은 버지니아한인회 임원들은 한인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기념해야 하는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해 왔다. 그동안 열심히 봉사한 임원들과 함께 상을 받게되어 기쁘다. 윤용숙 이사장도 임원들과 열심히 봉사하다보니 보람도 크고 더욱 젊어지는 것 같다. 그외 수상자들도 봉사의 의미와 보람, 그리고 상을 받게 되어 기쁜 마음을 나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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