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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순·김덕만’ 형제 워싱턴한인사회의 랜드마크 커뮤니티센터에 3천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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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센터 16일(토) 오후 5시 30분 감사의 밤 행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이사장 김태환)가 한인사회 중심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한인들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장원반점 대표 김덕순·김덕만 형제는 지난 12일  커뮤니티센터에 3천 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형제기부’라는 의미도 있지만 이민생활 중 힘이된 지인들과 요식업에 큰 힘이 되는 커뮤니티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어 더욱 뜻깊다.

김덕순 씨는 미국이민 초창기부터 오랜 인연을 갖고 있는 김태환 이사장과 황원균 명예이사장에 대한 감사와 커뮤니티센터 건립부터 유지 보수 등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커뮤니티센터를 보며 워싱턴 한인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덕순 씨는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버지니아한인회 등에서 봉사를 해 왔다.

동생 김덕만 씨는 버지니아 수석부회장(워싱턴평통 20, 21기 부회장)으로 국경일과 각종 행사를 총괄하며 이런 시설과 공간이 있는 것이 너무 감사했다.  또한 워싱턴한인들이 자긍심을 갖도록 보완 개선에 앞장서는 모습이 너무 좋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덕만 씨는 미국 땅에 있는 한 매년 정기적으로 기금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뮤니티센터는 오는 16일(토) 오후 5시 30분 1층 대강당에서 감사의 밤 행사를 갖는다.

김태환 이사장을 비롯해 최병근 초대이사장, 스티브 리 이사, 김태원 이사는 초청의 글을 통해 커뮤니티센터가 워싱턴한인사회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분들을 모시고 감사의 시간을 갖고자 초청한다고 전했다.

주소 6601 Little River Turnpike #110, Alexandria, VA 22312
RSVP: 202-577-3284 김유숙 사무국장

지난 9일 만나24 TV 감사예배와 문학의 밤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커뮤니티센터가 단순 한 행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예배의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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