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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미국가조찬기도회 내달 7일 열린문장로교회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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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미국가조찬기도회(회장 윤필홍 장로)는 오는 10월 7일 오전 7시 헌던 소재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에서 “일어나 빛을 하라! “(사60:1, 마17:7)라는 주제로 제18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를 갖는다.  “Arise & Shine! ” 이번 기도회 기조연설자는 워싱턴바이블칼리지 총장을 역임한 해리 플레처(Dr. Harry Fletcher) 박사이며,  그는 교도소 선교단체(Good News Jail & Prison Ministry)의 글로벌 대사를 맡고 있다.

윤필홍 회장은 “나라와 열방, 지도자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부르짖는 기도가 필요없던 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이제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도 하나님의 통치와 질서를 지켜가지 못한 채 인본주의 사상의 물결에 휩쓸리고 있다”며 “ 하나님의 통치가 이 땅과 열방을 다시 회복하도록 하나님의 백성이 일어나 기도할 때”라며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기도에 동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옥자 이사장을 비롯한 조찬기도회 준비위원들은 이번 한미국가조찬기도회를 통해 마음을 모아 한미 양국과 열방의 리더들, 우리 가정과 자녀 세대까지,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위해 워싱턴 한미국가조찬기도회 임원들도 모두 금식하며 막바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기도회에는 한미양국 대통령의 축사, 제리 코널리 연방하원, 챕 피터슨 주상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후 김홍렬 목사의 색소폰 연주, 열린문교회에서 마련한 조찬이 제공된다.

한편 워싱턴 한미국가조찬기도회는 워싱턴 지역에서 성도와 교회들이 함께 모여 나라와 열방, 특히 한국과 미국을 위해 기도하는 기독 단체이다. 특히 한국과 미국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뜻과 그분의 말씀인 성경적 가치관을 지키도록, 한반도의 복음 통일이 이루어지도록, 한미 양국의 더 강한 상호 관계를 위해, 열방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한다.

주소 3001 Centreville Rd., Herndon, VA 20171
문의 703-587-3648 회장 윤필홍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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