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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태권도 장학회 장학금 50 만불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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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태권도 장학회( 회장 장세영) 는 2023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지난 17 일  매릴랜드주 벨에어에 있는 U S 태권도 아카데미 본부 도장에서 28명의 개인과 10개 단체와 도장을 선정해 4만 700 불의 장학금 지급했다.

장학회는 코로나 사태로 28년동안 개최 해오던 미주 태권도 페스티벌을 3년동안 소규모로 도장 자체 행사로 진행하다, 올해 다시 4년 만에 하포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대규모로 개최해 마련한 수익금에  장세영 회장의 사비를 보테 마련했다.

아들 장용성, 아버지 장세영, 딸 장양신

올해 장학생에는 매릴랜드 주지사 배에서 3번 연속 Grand Champion 에 오른 puja Taylor 를 비롯 , 28 명에게 1 천불씩 총2만 8 천불을 지급했는데,  2018 평창 올림픽에 미국 국가 대표로  출전했던 토마스 홍 선수 (조지 와싱턴 의대 )와 이세현 ( 조지 타운 의대 ) 양이 4 년 연속으로 수상하고 , 금년에 UVA 의대를 졸업한 노혜니 양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발됐다.

그리고 단체 장학금은 미주한인 재단-워싱턴 (회장 박로사) 과 아리랑 USA공동체 ( 회장 장두석)가 수상했다.

지난 3 년동안 받지 못하였던 태권도 단체는 Vuong’s 태권도 외 7개 팀과 심판들에게 시합 기여도에 따라 500- 2400 불의 총 1 만 2천 700 불을 지급했다

장학회는 올해에도 참석치 못한 수상자들에게도 장학금및 장학회 로고가 들어간 기념 펜과 배지 셋트를 우편으로 송부했다

2005 년도에 장세영 회장에 의해 설립된 장학회는 매릴랜드 주와 미 국세청에 등록된 비영리 법인으로 태권도 선수는 물론 지역 사회와 태권도의 보급 벌전에 공헌한 사람들을 선정 하여 지급 하고 있는데, 지난 19 년간 543 명에게 52 만 9천 4백 10 불을 지급했다.

아들 장용성 사범, 장세영 회장, 며느리 장미영 사범

2002 그리스 세계대회 미국가 대표 총감독을 역임하고 14 년간 매릴랜드 주 태권도 협회장을 역임한 장세영 회장은 , 2003 대구 유니 버시아드 미 국가 대표 캡틴 출신의 아들 장용성 사범과 며느리 장미영 사범 (미세스 매릴랜드 ) 그리고 세계대회 준 우승자인 딸 장영신 씨와 매릴랜드 벨레어 지역에서 도장을 운영 하고있다

다음은 금년도 수상자 명단이다

– 개인 –

Thomas Hong, Sehyun Lee, Hayne,

Jun Choi, puja Taylor, Gun Song, Miyoung Choi, Chu Im, woo Cho, Chan Im, Dominic Pasion, Hyu Cho, Christopher Chang, Joo Yoo, Rocco Pasion, Charlotte Chang, Celine Jou, Liliana Pasion, Aidan Lee, Young Yoon, Ae Chang, Asher Chang, Guy Yoo Myoung Kwon , No Park

– 단체 –

미주 한인 재단 ,아리랑 USA, U S 아카데미 Bel Air ,U S Referee, International Referee,  Vuong’s 태권도,
US 타이거 , So’s 태권도, Yoon’s 태권도, U S 태권도 칼리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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