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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한인회 종합기술학교 종강식 “배움의 열정으로 달려온 27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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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열린 종강식에서 김덕만 수석부회장(왼쪽)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오른쪽 처음 은영재 회장)

버지니아 한인회 종합기술학교는 28일 종강식을 갖고 12주간 배움의 여정을 달려온 수강생과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강식을 가졌다.

종강식 사회를 맡은 김덕만 수석부회장은 지난 9월 8일 시작해12주간 각과정별로 전문강사와 수강생들이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모든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경과보고를 했다.

은영재 회장도 한인들에게 전문적인 자격증을 가진 직업을 갖도록 수준있는 강사와 함께 기술학교를 운영해 왔는데  끝까지 학기를 마친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기 3명, 플러밍 4명, 핸디맨 3명, 컨트랙터 8명, 냉난방 9명 등 총 27명이 수료를 하고 9명이 종강식에 참석해 수료증을 받았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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