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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미주한인의 날 한인위상 고취와 저변확대 위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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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단-워싱턴-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협력키로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로사 박)은 제19회 미주한인의 날을 4개의 캐터고리로 축하한다.

먼저 2024년 1월 10일 (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워싱턴D.C.소재  연방하원빌딩인 캐논빌딩 코커스룸에서 미주한인의날 행사를 갖는다.

이날 주연사는 빅터 차 미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부소장겸 한국석좌이며, 조지타운대학교 교수와 수미 테리  박사, 비욘드 유토피아 공동제작자(비디오) 이다.  또한 연방상·하원의원과 캐서린 스티븐스 한미경제연구소 소장이자 전 주한미국대사 등이 축사를 전한다.

29일 기자회견 참석자들 미주한인재단-워싱턴 허인욱 전회장, 이은애 이사장, 로사 박 회장,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차기 총회장, 장대현 ,최광희 인수위원(왼쪽부터)

미주한인의 날 행사와 관련해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임원과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이하 미주총연, 30대 차기 총회장 서정일) 임원들은 29일 한강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과 미국정치인들을 초청해 미주한인들의 높아진 위상을 전하고 미주 한인의 날 저변확대를 위해 함께 준비한다고 전했다.

서정일 차기총회장은 미주한인의 날 제정의 중추적 역할을 한 미주한인재단-워싱턴과 함께 후세들과 동포사회의 화합과 한미동맹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전국임원 100-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로사 박 회장은 미주총연에서 탑 스폰서로 참여해 주시고 미주한인의 날을 알리고 저변확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두 번째 행사는 1월 13일 (토) 오후 4시 부터 오후 6시 메릴랜드 엘리콧시티 소재 벧엘교회(백신종 목사)에서 미주한인의 날 문화행사를 갖는다. 문화행사의 주인공은 소프라노 권기선 씨 독창회이며, 한국 무용가 김묘선  씨 등이 합동무대를 꾸민다.  세 번째는 1월 3일 (수) 오전 11시 30분 (장소 미정) 미주한인의 날 제정의 과정을 알리는 다큐멘터리 시사회를 갖는다.

네 번째는 차세대를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갖는다. 대상은 고등학생 1명, 대학생 2명, 섬머 인턴  5명 등 총 25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한편 미주한인재단-워싱턴은 오는 12월 11일 (월) 오전 11시 30분 한강에서 이사회를 갖는다.

문의 : 571-235-8997 이은애 이사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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