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미주한미동맹재단, 국가보훈부와 국제보훈사업 다각화 방안 논의

Print Friendly, PDF & Email

미주한미동맹재단(회장 최태은, 이사장 챕 피터슨 )은 지난 28일 국가보훈부(장관 박민식)를 방문해 국제보훈사업 다각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태은 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국가보훈부 후원으로 재단이 진행한 PIP학생대회 예선전
에 미 전국에서 135개 학생팀이 출전해 뜨거운 관심 속에 잘 치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미 주류사회에 한국에 대해 알려 나가는 여러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에 강윤진 국가보훈부 보훈정책관은 “한국 전 당시 가장 많은 군을 파병했던 미국 사
회에 한국전쟁이나 한미동맹 및 한국의 가치에 대해 널리 알려가는 것은 의미가 크다”
며 “국제보훈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보다 다양한 보훈 활용을 지원해 나가는 것이 중요
하다”고 강조했다.

류태호 부회장은 “국가보훈부가 미국에서 추진하고자 계획중인 국제보훈 사업 중 미주
한미동맹재단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 알려달라”고 당부하고 강 보훈정책관은 “내
년에 미주 지역에서 진행 계획 중인 여러 국제보훈 사업을 검토해 협조가 필요한 부분
에 대해서는 재단에 요청하겠다”며 향후 보훈부와 재단이 양립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국제난민선교회, 3월 9일~11일 제1회 난민선교 컨퍼런스

박노경 기자

미주한인재단-워싱턴 로사 박 회장 연임

박노경 기자

군자 퀵 씨 커뮤니티센터에 다섯 번째 기부 “커뮤니티센터를 찾을 때면 보람있고 뿌듯하다”

박노경 기자

재미대한탁구협회 16명 ‘2024 부산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참관

Guest Contributor

메릴랜드 40번 선상 파탑스코 홀리필드 주립공원에서 3.1절을 기념해 볼까요?

박노경 기자

재미한국학교협의회, Avant 와의 업무협약 체결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