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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 내달 9일 제35회 교사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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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회장 정광미)는 오는 12월9일(토) 오후 5시 센터빌 소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사) 다목적실에서 제35회 교사의 밤 행사를 갖는다.

이와 관련해 29일 기자회견을 가진 정광미 회장은 우리 자녀들의 뿌리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한국학교 교사 및 관계자들이 만나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격려하며 귀한 정보를 나누는 교사의 밤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후원해 주신 지역사회에 감사를 전하고, 교사들에 대한 격려와 위로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교사의 밤은 한연성 통합한국학교 버지니아 교장이 준비위원장을 맡고, 35개 학교에서 270여명의 교사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1부 개회식에서는 류응렬 목사의 개회기도, 10년 이상 근속한 최우수 교사  두 명, 5년이상 10년 이하 근속교사 26명에 대한 근속교사상 시상식이 거행되고, 교육감, 교육원장, 준비위원장 등의 축사와 김선화 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증정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2부는 식사 및 각 학교 및 활동 상황 소개, 3부 교사들의 장기자랑 및 레크레이션, 그리고 선물 등이 푸짐히 준비된다.

임원들은 교사의 밤을 위해 교사들이 섬기는 상황이라며, 언젠가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후원으로 모든 교사가 함께 위로와 격려를 받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9대 임원진은 회장 정광미 , 부회장(VA)나흥태, 부회장(MD) 이숙진, 부회장(SVA) 김수미, 총무 박희진, 재무 김만선, 부재무 이민이, 서기 김정선, 부서기 김문정, 홍보 강보령, 전효정 교사 등이다.

문의:  703-338-2768 이청명 이사장 / 301-233-9164 정광미 회장
주소: 15451 Lee Hwy., Centreville, VA 2012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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