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김인식 목사,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뤄가신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성경의 빅 픽처를 보라’ 저자
-성경의 세가지 키워드-예수님, 이스라엘, 예루살렘

아멘교회(전국천 목사, 앞줄 오른쪽 두 번째)가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성경 빅 픽처를 보라의 저자 김인식 목사를 초청해 가진  저자 직강 세미나 참석자들이 세미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멘교회(전국천 목사)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성경 빅 픽처를 보라’ 저자인 김인식 목사를 초청해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는 워싱턴일원의 목회자와 평신도60여명이 참석해 이틀간 성경을 관통하는 하나님의 비전이야기를 나눴다.

기자는 지난 6일 세미나를 마친 김인식 목사와 성경의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터뷰를 했다.

성경은 세 가지 키워드로 나눠볼 수 있는데 예수님(성경 1800번 이상), 이스라엘(2300번 이상), 예루살렘(1000번 이상) 이라고 설명한 후 성경의 빅 픽처를 소개했다.

김 목사는 성경은 하나님의 비전이야기로 창세기 1장과 2장에서 최초의 비전을 보여주시고,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은 비전 성취를 말한다며 성경의 큰 그림을 볼 것을 전제했다.  최초의 비전 그리고 성취과정을 통해 최종 비전인 새예루살렘(천국)을 알게하신다고 했다.

또한 하나님은 비전성취를 위한 전략을 갖고 계신다. 하나님의 전략이란 언약을 주시고 성취하시는 것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은 반드시 그 약속을 지키시며 그 과정을 통해 구속사역을 이뤄가신다.  다시말해 성경은 하나님의 전략의 언약스토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도시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성경을 보면 그 관통하는 뜻을 알게 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눈동자라고 하시며 중요시 여기신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후손들인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뤄가시고 새예루살렘에 가도 이스라엘의 12지파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백성을 말하며 교회론에 있어 교회의 완성은 한 새사람(One New Man), 즉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으로 믿는 유대인과 믿는 이방인을 말한다.

하나님의 때(하나님의 시간표), 예수님이 오시는 그 날과 그 때는 알 수 없으나 성경은 그 순서를 알려주신다.  마지막 때의 징조인 전쟁, 기근, 지진, 전염병이 나타나더라도 적그리스도가 등장해야 종말이 온다.  성경에서 해산의 고통을 허락하셨듯이 마지막 때의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다.

환란이 와야 주님이 오시고 주님이 오셔야 주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나라에 이른다.  믿는 우리에게는 고통도 있으나 고통을 통과한 소망을 보기에 두려움보다 마지막 승리를 믿고 소망을 갖고 나가야 한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죽으면 부활되고, 살아있다면 휴거가 일어날 것이다. 주님도 이땅에 내려오셔 다스리는 천년왕국이다. 종말은 과정은 힘들어도 행복한 종말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스토리로 보면, 예수님이 오셔서 다스리는 새예루살렘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이다.

대체신학과 회복신학에 대해서는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한다고 하나 이스라엘에게 주신 하나님의 언약은 결코 끝난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이 감당해야 할 사명, 또 이방인이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다.  이스라엘이 없으면 예수님이 못 오시므로  이스라엘은 회복되어야 된다.

마지막으로 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이스라엘 땅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후손에게 주신다고 성경에 써 있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니 이스라엘에서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국제난민선교회, 3월 9일~11일 제1회 난민선교 컨퍼런스

박노경 기자

미주한인재단-워싱턴 로사 박 회장 연임

박노경 기자

군자 퀵 씨 커뮤니티센터에 다섯 번째 기부 “커뮤니티센터를 찾을 때면 보람있고 뿌듯하다”

박노경 기자

재미대한탁구협회 16명 ‘2024 부산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참관

Guest Contributor

메릴랜드 40번 선상 파탑스코 홀리필드 주립공원에서 3.1절을 기념해 볼까요?

박노경 기자

재미한국학교협의회, Avant 와의 업무협약 체결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