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이하 BSO)는 6일 아태계 (AAPI) 자문위원들을 초청해 ‘AAPI Festival’ 공연 및 지역사회 파트너십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장영란 메릴랜드시민협회장, 헬렌 원 메릴랜드한인회장은 BSO AAPI자문위원으로 다른 아태계 자문위원들과 함께 BSO와 아태계 커뮤니티 간 파트너십 및 기금모금 활동과 홍보 방안을 모색했다.

이제는 BSO는 물론 주류사회에서도 한류를 비롯해 아태계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문화공급자이자 소비자로 인식하며 협력에 나선다.
BSO는 아태계의 큰 명절인 구정을 기념해 오는 2월 8일 오후 5시에서 6시 45분까지 설날행사를 갖고, 오후 7시부터 콘서트를 갖는다. 이날 이희경 무용단,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 징검다리 공연이 함께한다.
특히 아태계 관객들을 위해서는 ‘AAPIAC 15’ 프로모 코드를 적용해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1월 18일, 20~21일 모차르트 클라리넷 콘서트, 3월 7일과 9일 차이코프스키 심포니 제4장, 3월 18일~19일 탄 던 연주 무대가 열릴 예정이다.
웹사이트 : www.bsomusic.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