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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 동중부 지방회 신임회장에 데이빗 김 목사, 부회장 곽재경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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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총회 동중부 지방회(남궁록 목사, 빛과사랑의 교회)는 18일 스프링필드 소재 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이성자 목사)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갖고 데이빗 김 목사(Hope Well 순복음 교회)를 회장으로, 곽재경 목사(리빙교회)를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31명의 회원 중 17명이 참석해 성원이 된 후 3명의 후보 추천이 있었으나 두 명이 사양을 해서 단독 출마한 데이빗 김 후보에 대한 투표를 통해 만장일치로 회장을 선출했다.

데이빗 김 신임 회장은 “교회들이 올바른 마음으로 회개하며 하나님을 섬기길 원하고 이를 위해 동중부 지방회가 계속해서 하나가 되어 기도하며 나가길 바란다”며 “최선을 다하는 목사가 되겠다”고 인사했다.

부회장으로 선출된 곽재경 목사도 데이빗 김 목사님은 책임감이 높고 목회도 잘하시는 분으로 힘 닿는데 까지 열심히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순복음 동중부 지방회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 ‘순복음 세계 선교회 북미 총회’ 소속이다.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를 목적으로 교회와 선교적 차원에서 협력 지원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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