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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견지명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에 앞장선 이승만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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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한국 사무총장, 이승만 대통령 업적 나눠
-23일 이승만 건국 대통령 기념사업회 워싱턴지회 강연회 열어

이승만 건국 대통령 기념사업회 워싱턴지회(회장 정세권)는 23일 이승만 포럼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문무일 한국본부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을 위해 앞장섰던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에 대해 설명했다.

문 사무총장은 “한국과 미국은 전쟁 속 피로 맺어진 혈맹, 한미상호 방위조약 체결로 한미동맹을 맺으며 혈맹과 동맹으로 맺어졌다”면서 “이 중심에는 한국에서 45년, 미국에서 45년을 살았던 이승만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뛰어난 리더십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강사 문무일 한국 사무총장

특히 이승만 대통령은 1923년 하와이에서 공산당은 반드시 실패한다. 1941년 6월 워싱턴에서 부인 프란체스카와 책을 출판하면서 미국이 일본을 침공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는데 6개월 후에 진주만 폭격 사건이 일어났다. 또한 1942년 보이스오브아메리카 방송에서 반드시 자유가 올 것이고 일본은 불벼락을 맞을 것이라며 원자폭탄 예견해 대한민국의 해방을 미리 내다본 안목 통찰력을 갖고 있다고 문 사무총장은 덧붙였다.

문 사무총장은 이승만 대통령이 성장 과정에서 겪었던 청일전쟁, 1895년 을미사변 명성황후 시해 사건으로 나라를 위해 앞장섰던 일, 양자인 이인수 박사를 입양하게 된 사연,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 대한민국을 걱정해 기도로 일관했던 일화들을 소개했다.

회장 정세권 장로

강사로 나선 문무일 한국본부 사무총장은 중앙대학교 인문방송대학원 방송학, 문화방송(서울 MBC, 부산 MBC) 아나운서, 새마을운동중앙본부 대변인, 워싱톤 동양방송 대표이사 ,신뢰회복 국민연합 대표를 역임했으며 2011년부터 현재까지 이승만 건국 대통령 기념사업회 사무총장직을 맡고 있다.

강연에 앞서 김용돈 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정세권 회장은 “우리의 자손들이 이승만 대통령을 기억하고 대한민국을 생각하며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워싱턴 글로리아 크로마하프 연주(단장 김영란 사모)

워싱턴 글로리아 크로마하프 찬양단(단장 김영란)의 ‘고향의 봄’, ‘고향땅’, ‘우리의 소원은 통일’ 축하 공연이 있었고 이범 전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했다.

이날 강연에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기념사업회 워싱턴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앨리스 윤 기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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