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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선관위 해단식 및 신년하례식 “한미동맹 더욱 굳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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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김인철)는 25일 매나세스 소재  플레이밍 뷔페에서 선거관리위원과 대의원 해단식 겸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김인철 회장은 한미동맹강화와 더불어 향군의 친목·화합·단결을 더욱 굳건히 하고 회원간 서로 도와가며 교포사회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인사했다.

김인철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 17일  제9대 회장으로 선출돼, 재향군인회의 위상을 높히고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두 번째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선거관리위원과 대의원, 그리고 킴벌리 나딘 로우 6.25참전용사 손녀 등 23명이 참석해 해단식을 갖는 참석자들과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김 회장에게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나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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