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 “보는 한류에서 체험하는 한류로”

Print Friendly, PDF & Email
한인1세와 2세가 한국문화라는 코드로 하나가 되어 주류사회에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단장 주상희, 이하 예술원)은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 곳곳을 누비며 한국문화를 알리고 있다.

힘찬 북소리로 가슴을 울리는 2세들의 난타 공연팀인 징검다리팀과 한인1세들의 우아한 춤선이 함께하는 주상희 무용단은 워싱턴 일원에서 멋진 무대를 꾸민다.

지난 24일 하워드카운티 도서관 시스템의 연례 기금모금 행사인 “꽃이 만발한 저녁을 위하여”에 참가해 멋진 공연을 펼쳤다.  더욱이 이들은 멋진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참석자들을 무대에 올려 직접 체험을 하도록 했다.

주상희 무용단의 공연 모습

이에 앞서 위튼 도서관에서 열린 설 기념 무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지역주민들이 자주 찾는 도서관에서 한국문화공연이 올려지고 더욱이 주민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따라하는 것은 공연자들에게 큰 힘이됐다.

한류가 이제는 보는 한류에서 체험하는 한류로, 무대 위 공연자의 한류에서 주민곁에 다가온 주민의 한류로, 나날이 주민들의 삶 속에 깊숙히 다가서고 있다.

김준우 군이 휘튼 도서관 설기념 행사에서 난타 체험 참가자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김준우 군은 한인2세로 10년간 즐기던 난타로 한국문화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 군은 백성옥 전 메릴랜드한인회장의 외손자로 그의 공연장에는 언제나 할머니 백성옥 전 회장이 함께한다.

백 전회장은 “ 예전 개구장이 어린 손자가 이제는 18살 성인이 되어 난타를 지역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체험케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지난10년이란 긴 시간동안 잘 지도해 주신 주상희 단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We need to be free” 챕피터슨 전 VA주상원의원, 저항자 책 출간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메릴랜드 주 미주한인의 날 법안 제정은 다음 회기로

노숙자 전도, 노방 전도, 개인 전도 3

정진환 목사

한국사위 래리 호건 연방상원 도전 지지합니다

Guest Contributor 정유진

잊혀지지 않는 사람들 정용철 목사

정인량 목사

코윈 워싱턴지부“서로를 알아가고 다름을 인정해야 좋은 관계가 성립된다”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