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군자 퀵 씨 커뮤니티센터에 다섯 번째 기부 “커뮤니티센터를 찾을 때면 보람있고 뿌듯하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군자 퀵 (Gunja Quigg, 전 워싱턴여성회 장학위원장) 씨가 29일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인커뮤니티센터(이사장 김태환)에 1만불을 기부했다.

퀵 씨는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기금을 모아 마련한 한인사회와 열정적으로 내·외부 수리를 하고 워싱턴의 랜마크로 변모를 이끄는 김태환 이사장, 그리고 방문객을 환대하는 김유숙 사무국장의 친절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또한 타주나 외국에서 온 손님들과 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며 보람이 있고 뿌듯하다고 전했다.

퀵 씨의 기부는 지난 2018년, 2019년, 2022년, 2023년에 이어 올해로 다섯 번째 총 5만 불을 기탁했다.

김태환 이사장은  군자 퀵 씨는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며 커뮤니티센터 발전을 위해 힘을 실어주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커뮤니티센터는 지난 3월부터 1층 대강당을 비롯한 내외부 공사, 인테리어를 등 1차 리모델링을 마쳤다.  최근 한인단체들을 1~2층 강당을 통해 기념식 및 국경일 행사를 갖고 있으며, 타문화권 단체들도 커뮤니티센터를 찾아 행사를 갖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We need to be free” 챕피터슨 전 VA주상원의원, 저항자 책 출간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메릴랜드 주 미주한인의 날 법안 제정은 다음 회기로

노숙자 전도, 노방 전도, 개인 전도 3

정진환 목사

한국사위 래리 호건 연방상원 도전 지지합니다

Guest Contributor 정유진

잊혀지지 않는 사람들 정용철 목사

정인량 목사

코윈 워싱턴지부“서로를 알아가고 다름을 인정해야 좋은 관계가 성립된다”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