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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들의 헌신으로 교회가 발전, 한인사회의 밑바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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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 원로목사회, 9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서 열려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김택조 목사)는 지난 9일 버지니아 센터빌 소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류응렬)에서 4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원로목사회 예배는 방혜식 목사의 사회, 김영란 사모의 반주로 찬양을 시작으로 오쾌한 목사의 대표기도, 배석휘 목사의 트럼펫 특송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류응렬 목사의 설교, 한정길 목사의 봉헌기도, 김택용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류응렬 목사는 ‘나의 목자’라는  주제로 시편 23장1-6절 말씀을 전했다.

 

류 목사는 “워싱턴지역에서 12년째 이민 목회를 하고 있는데 이민 세대를 이끄신 지역 원로목사님과 사모님들이 계셔서 든든하고 감사하다”면서 “훌륭한 좋은 모델을 남기신 한분 한분의 눈물어린 발자취가 모여 워싱턴 지역의 교회가 오늘까지 세워져 발전하면서 믿음이 한인사회의 밑바탕이 되면서 오늘까지 지속되고 있다”고 설교를 했다. 이어 “우리의 인생을 만족하는데로 다 채운다 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지 않으면 찢어진 그물과도 같다”면서 “원로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한 시대를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사용하시고 오늘까지 은혜로 건강하게 지켜 주시고 오늘 이 자리에 예배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2부 순서에서 김택조 목사는 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에게 초청 교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증정했다.

 

한편 5월 월례회는 5월21일(화) 오전 11시 메릴랜드 저먼타운 소재 휄로우쉽교회(담임목사 김대영)에서 열릴 계획이다.

<앨리스 윤 기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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