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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숙명여대 미주 총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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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14일까지 버지니아 타이슨스서 열린다

숙명여대 미주총동문회(회장 이정희)가 오는 12일(금)-14일(일) 버지니아 타이슨스 소재 아쳐 호텔에서 제11회 숙명여대 미주총동문회를 개최한다. 

이번 미주총동문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019년 5월 텍사스에서 10회 총동문회를 개최한 이후 5년만에 워싱턴 지역에서 열리는 것으로 미국과 캐나다 지역의 16개 지회의 동문 110여명과 한국에서 장윤금 총장 및 총동문회 회장, 부회장 등 11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정희 회장은 “총동문회의 목적은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동문들이 함께 모여서 학창시절을 기억하며 우위를 다지고 동문 간에 서로 화합하고 숙명여대 출신의 자긍심을 느끼게 하는 것”이라면서 “올해는 5년만에 진행되는 행사로 120여명의 동문들이 함께 할 예정으로 총회, 레크리에이션,관광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올해는 총장님이 특별히 오셔서 격려하시고 학교에 대한 비전도 들려 주실 예정이라 더욱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는 워싱턴DC 관광, 포토맥강 런치 크루즈 투어와 1975년 이전 졸업동문들을 대상으로 졸업 50주년 리마인드 졸업식도 진행된다. 

미주총동문회 장소 타이슨스 아처 호텔(7599 Colshire Dr, Tysons, VA 22102)

문의 732-742-7803 회장 이정희, 703-989-6964 수석부회장 김영란 

<앨리스 윤 기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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