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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역자회, 류응렬 목사 간담회 “교역자들의 건강한 연합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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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교역자회(회장 이택래 목사)는 지난 9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류응렬 목사를 만나 목회자들의 집중적인 연합체로 목회자들의 실질적인 필요와 상황을 살피는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택래 목사는 교역자회는 목사, 전도사, 선교사, 기관목사 등의 연합으로 교역자들의 친목과 돌봄위주의 사역을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5월 13일 뉴욕 미동부5개지역 체육대회,  8~9월 사이 사모위로회, 10월 8일 원로목사초청위로회 등의 사역계획을 밝혔다.

류응렬 목사는 교역자들이 건강을 위해 연합체로 활동하시고 목회비전과 경험을 나누며 새힘을 얻으시니 감사하다고 말하고, 교회적으로 성도와 목회자들에게 지역교회와 함께하는 교회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이어 워싱턴지역에 2019년 154개의 한인교회가 있었으나 팬데믹 이후 2021년 110개 교회로 감소했다는 통계가 있다며, 이들 40여개 교회에 대한 실제적인 상황에 대해 관심을 기울일 것을 환기했다.

참석자들은  53년의 역사를 가진 교역자회가 친목과 더불어 목회현장의 목소리와 교역자들의 현황에 더욱 민감함을 가질 것에  의견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회장 이택래 목사를 비롯해 총무 신동영 목사, 서기 박희숙 목사, 부회계 박지나 목사, 그리고 KCPC 행정 사역원 박상근 목사가 함께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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