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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스타 이용대 선수와 함께한 제1회 전미주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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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배드민턴협회(회장 김응권)와 이용대 배드민턴발전협회(미주법인회장 마이클 이)는 지난 6일 뉴저지 주 파인브룩 인터내셔널 배드민턴센터(IBC)에서 제1회 전미주 배드민터 대회를 개최했다.

뉴저지 배드민턴협회(회장 존 백)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메릴랜드, 버지니아, 워싱턴D.C., 뉴욕, 뉴저지, 조지아, 텍사스, 캘리포니아 주 등에서  250여명의 선수와 참관인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복식 금메달을 시작으로 얼마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한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 선수를 초청해 특별 이벤트 경기를 하는 등  동호인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안겼다.

김응권 재미대한배드민턴협회장(왼쪽)이 이용대 선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용대 선수는 배드민턴 발전협회를 창립, 고국에 어린 유망주를 발굴, 안세영과 같은 선수 배출은 물론 미주 배드민턴 발전에도 재미 배드민턴 협회와 힘을 합쳐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릴랜드배드민턴 협회는 박영민회장 인솔하에 17명이 참가했다.

먼저 45세이상 여자복식 A에서 방성익, 제인김 씨 1등, 45세 이상 혼합복식 B에서 장성진,제인김 씨 1등,  청년부 케빈, 박정철 씨가 2등, 이건우(11세) 군이 20대 C조에서 3 등을 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특별후원으로 메릴랜드 샘표 법인지사에서 250명 선수들에게 구디백을 제공하고 요넥스사에서는 우승한 선수들에게 최신 라켓과 가방을 상품으로 증정했다.

김응권 재미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계속해서 대회를 이어갈 계획이며 한인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했다.

문의 :  443-527-1472 박영민  / 301-580-7711 김응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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