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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워싱턴동포와 감독이 만나는 “비욘드 유토피아”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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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통일연대 워싱턴(회장 김유숙)은 오는 21일 (일) 오후 3시부터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인커뮤니티센터(이사장 김태환) 1층 대강당에서 ‘비욘드 유토피아’ 영화상영과 감독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비욘드 유토피아는 2023년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수상을 필두로 전 세계 영화제에서 많은 주목(7개 수상, 44개 노미네이트)을 받고 오스카 예비 후보, 영국 아카데미 최종 후보에 오르고, 대한민국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회, 국가인권위원회 등 주요 정부기관과 교회 등에서 눈물의 감동으로 시사회를 가진 공인된 다큐영화이다.

“탈북과정에서 겪는 고난과 위험을 생생하게 담아냄으로써 북한의 인권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작품으로  이 다큐의 공동제작자인 미외교협회 선임연구원 수미테리 박사와 이영화를 통해 북한 탈출기를 생생하게 전해준 갈렙선교회 김성은 목사가 직접 참석해 시사회 후 관객과의 대화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유숙 회장은 통일이란  단순히 남북의 하나됨을 떠나 휴머니즘의 문제로 확대되어 가고있다. 북한동포들에게도 자유와 인권이라는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올 수 있길 기원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관객과의 대화는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영화상영 후  4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가질 예정이며 간단한 다과가 준비된다.

주소: 6601 Little River Turnpike, Alexandria VA 22312
문의: 김유숙 회장(202-577-3284)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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