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아피안 하이왜이’의 동쪽 에 ‘필립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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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피안 하이왜이’의 동쪽 에 ‘필립파이’
성경 에서 나타나 오는 명칭 도시 들의 모습 연결을 ‘글’ 속에 비쳐, 이야기를 올립니다.
그 2번째 이야기로 ‘아피안 하이왜이‘ 동쪽에 ’필립파이’ 제목을 엽니다.
인간적인 바울사도 의 심정을 드려다 봅니다 .
사도바울 도 바로 우리 성정이 같은 인간의 生(생)입니다.
어떻게 커다란 바위처럼 저렇게 흔들림 없는
신앙인으로서의 생을 살아갔을까 하는, 그 강력한 의지력?
사도행전의 그 전도여정에 ‘글’로 영적, 이끌려가면서도
대단한 여정이었음을 실감하면서 따라 가고 있지만
특히 16장에 이르러서는 그의 ‘신앙 의지’에 놀라움을
또 더욱 금치 못하고 말게 됩니다.
이 ‘빌립보’ 산자락은 유별나게도 삼각형 狹隘(협애)이고
그 아래로 대 로마식 대형
화강암 바닥 大路(대로)가
깔려 있는, 대 문화 도시 임이 한 눈으로 다가와 섭니다.
지금은 대형은 아니지만
물 쌀이 강한 소리를 내치는
Turkiye River가 바위 살을 내 치달으며 쎈 물살로 흐르고 있는 것을 현장 눈으로 보았습니다.
옛 로마 대 원로원 시대 중반 끝자락에(BC 30~27년경)
‘아우구스투스 씨이저’에 향한, 암살에 가담한
‘카시우스’_ 그는 동방의
이스라엘 과 시리아의
강력한 領主(영주)를 거처
개선장수 로 로마원로원 에서 대권력을
행사함이 지나쳐
‘옥타비아누스(바로 훗날_아우구스투스 황제)에게
군사적 반란자가 되어, 드디어 ’옥타비아누스‘ 군사에게
전투마다 쫓기어, 마침내_
여기 Turkiye강 까지 밀려와서
‘카시우스’ 군사는 패전의 종말을 기합니다.
신약성경에서_
사도행전 16:13절 에서 ‘바울사도’가 기도처를 찾다가
투르키아(전 터키) 서부도시인 ‘두아디라’城(성)의
紫紬(자주)무역상 여인
‘루디아’를 만나서,
(당시 로마의 황족이 즐기는 황족 자주색깔을 이곳_
특산 貝類(패류)로 비싸게 생산 해 내서, 로마로 무역상 하던 여인)
‘루디아’ 온 가족이 모두
세례를 받고,
‘사도바울’ 과 ‘실라’
(‘누가’ 도 함께)에게 강권하여,
자신 ‘루디아’의 집에서
‘필립파이’에 유하는 동안,
그 집에서 거처케 하였던
깊은 신앙여인의 사건을_
사도행전에서 보게 됩니다.
옛 古都(고도) 로마식
‘필립파이’의 온통 폐허 바닥은
거의 바닥 거리, 거리가 다 장방형 두터운 돌바닥.
폐허로 길게, 지금은 폐허로 되어, 누어있는 돌 짝에는
당시 로마글씨로, 어느 황제의 이름자가 길게
지금도 그대로 폐허글자로 남겨져 있고,
어느 발치에 채 이는 돌바닥 돌 짝에는
모서리가 깊이 패여
당시 중동지역 청산무역상 도로_ ‘실크로드’
(AD.1~3세기 무역 길) 무역상 마차가 달렸던 돌바닥
자국이 그대로 패여 남겨져있습니다.
붉은 당시 로마 神殿(신전)
돌벽이 높다라이 폐허로
여기 저기 뭉쳐 서 있어,
거기 어디 메쯤 당시의 크리스찬들이 모여 예배하였던
뒷자락 장소가 머리 안에 그려집니다.
아닌 게 아니라 이 古都(고도)
폐허의 도시를 가로지르는
highway넘어 서서는,
또 당시의 황제 방문시의 대광장
돌바닥이 커다란 정방형으로 깨어져 나간 상태로 둘려있습니다.
또 그 서쪽 방향에 반듯한
대형 돌 계단이 있어
그 바로 곁으로 지금에선,
천정을 받힌, 3 나무 토막기둥
그 토굴로 남아 있는 굴이 바로
바울사도 와 실라가 착고 로 같혀, 밤에 찬송을 한 참 부르다가, 지진이 터지고
‘4명의 로마 군사’가 ‘하루에 4순번제’로 지키는 ‘바울사도’와 ‘실라’ 와 다른 죄수들이 ‘2 간수 와 쇠사슬로 함께 양팔로 묶여’ 있게 했던 그 사슬이 (당시 로마의 군사 행정법)_ 다_
스르르 풀려져서, 간수가 놀라서, 바울사도 와 실라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하고 가족들이 모두 세례를 받은 사건_ 그 장소가, 눈 앞에 전개해 나타나왔습니다.
바로 현장감이 온 몸을 다시 또 흔들어놓고 말았습니다.
(사도행전16:26) 현장이었습니다.
바로 AD.50년 경, 후반의 성경에 적혀진 사건들이
현재 현장으로 남아있는 그 장소였습니다.
하나님(神이신)의 사역현장 사건들을 누가 막겠습니까?
한 가지 사건을 더 여기 글에 올리고 싶어진 사건은_
‘필립파이(빌립보)’는 실재로는 대단한 ‘알랙산다’대왕의
부친_ ‘마케도니아’왕국의 왕 이름입니다.
‘필립파이(빌립보)’ 도시
명칭이 바로 그 자신의 이름입니다.
‘필립파이’대왕은 당시
‘아리스토테레스’ 철학인을
왕실에 불러서 ‘알랙산다’가 소년시절에 튜터(가정교사)로 두어,
훗날 ‘알랙산다’ 대왕이 되는, 그 철학적 훈련을 가르치게 한, 대단한 철학적 교양을 교육시킨 놀라운 일이었음을 여기 글에 첨부하여, 올려놓고 싶었습니다.
<⓵詩集-‘세계 연보라구름 아래’ 제1집 p47- 參酌(참작).
필자 小牧(소목)의 근래에 격월 간 참고 글로 올리고 있는 ‘성경고고학-<바울사도>의 전도여행 투르키에 道程(도정)-편’ 參照>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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