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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위 래리 호건 연방상원 도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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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밀집지역을 찾아 지지와 격려 받아

메릴랜드 연방상원에 도전하는 한국사위 래리 호건 후보가 지난 14일  그의 잘 알려진 비밀병기 유미 호건 여사와 함께 하워드카운티 한인밀집지역인 엘리콧시티를 찾아 상원출마를 알렸다. 지난 주지사 8년간 발로 뛰며 직접 주민들의 만나온 호건 후보는 연방상원출마후 현재 메릴랜드 곳곳을 버스투어 중이다.

호건 후보의 버스가 찾는 곳은 사람들이 먼저 찾아와 악수를 건내며 상원출마를 지지하고 한인 사이에 열성 지지 주민들이 찾아 사실은 다음 단계(대통령)를 기대했다는 바람도 서슴없이 건냈다.

한인 대형상가를 찾아 주민들을 만난 호건 후보 부부와 지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초등학생, 고등학생을 비롯해 호건 후보가 주지사 출마시에도 함께했던  한인 지지자들은 노르만디 쇼핑센터를 시작으로 터프밸리 리조트, 프린세스 쇼핑센터, 롯데플라자, H-마트, 코리아타운 조형물 그리고 후원의 밤이 열린 혜반 한식당까지 함께하며 한국사위에 대한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쇼핑센터에서는 상가 곳곳을 다니며 고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시식코너에서 시식도 하고, 식당과 커피숍에서는 가족단위의 지지자들과 사진을 찍고 악수를 하며 짧은 담소를 나눴다.

코리아타운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취한 래리 호건-유미 호건 후보 부부

호건 후보는 혜반 식당에 모인 후원자와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나의 반쪽인 유미가 나의 비밀병기다” 라고 말해왔지만 이젠 더이상 비밀이 아니라며 후원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유미여사가 미국의 첫 한인 퍼스트 레이디로서 자랑스럽고 잘 감당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14년 정치에 관한 배경도 없고 돈도 없을때 가장 처음 도와준 것이 한인사회였다고 강조하며 감사를 표했다.

상원의원을 출마를 오래 생각해 온것도 아니고 직장이 필요한것도 아니며 감투가 필요한 것도 아니었고 단지 이 나라의 나가야  할 방향을 생각하며 미국의 미래를 위해 싸워야 겠다는 의도라고 밝혔다. 민주당 공화당 중 어느 정당에 속하여 이편 저편으로 사우는 것이 아닌 모든 미국인들을 대변하며 모든 해결책을 강구해 나갈것을 약속했다.

래래 호건 주지사 부부와 스폰서들 (왼쪽부터 김진아, 강고은, 이태영, 호건 주지사 부부와 한기덕, 이상민 )

유미 호건 여사도 지난 8년동안의 지지와 후원으로 메릴랜드 주지사의 임무를 잘 마칠수 있음에 감사했다. 이제 미국 상원의원으로 출마함에 따라 한인 동포들의 다시한번 그 에너지를 쏟아 주기를 당부하며 그에 맞추어 한국 사위, 딸로써 열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기덕 트리플 C. 홀세일 대표는 선거를 앞둔 후보들이 가장 원하고 바라는 것은 경제적 후원과 투표라고 강조하며 주위의 지인들에게 권면할 것을 호소하며 우리를 대표해 일해줄 상원의원으로 호건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크리스 리 학생(맥클린 고교 10학년)이 주지사배 태권도대회 관련 이야기를 나누자 호건 후보가 품새 포즈를 보이고 있다)

크리스 리 학생(맥클린고 10학년)은 한인 차세대로써 메릴랜드에서 나서 자라며 처음으로 알게된 정치인은 래리 호건이며 또한 학창시절의 유일한 주지사였던 그가 계속 상원의원으로 우리 위해 일해주길 바라며 할수있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명화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 이사장은 앞으로 많은 지지와 열심을 다해 한국 긍지를 위상시킬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지나 김 지난 8년동안 주지사 호건이 열심히 일해주어 많은 혜택을 누렸고 이제는 상원위원 호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상민 롯데 플라자 사장은 한인 2세로서 호건을 지원함이 기쁘고 한인 상권을 지지해 주었음에 감사하며 그의 품위있는 프로그래밍 방식의 문제 해결력과 단지 미국인 메릴랜드인이 아닌 동시민으로써 감사하다고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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