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단순한 진리 : 심은대로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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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그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과 공간은 언제나 변화하고 있다는 의미 이겠지요.

인생에게 시간은 돌이킬 수 없는 불가역적인 전제입니다. 시간은 지나가는 기회일 뿐 기다려주지를 않습니다.

현재는 과거의 결과이고 미래는 선택과 가능의 세계입니다. 미래를 선택할 수 있다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신적인 존재일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는 없지만,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결단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스스로 변화된 삶을 선택하고 변할 수 있다면, 우리는 미래에 대한 원대한 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도토리 키재기’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조그마한 도토리는 엄청난 생명의 힘이 그 안에 숨겨져 있습니다. 이 작은 도토리가 땅 속에서 깨어지는 아픔을 겪으면 엄청 큰 나무가 되고 수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 인생도 도토리 키재기 인생이 아닌 측량 할 수 없는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거듭난다는 중생의 의미는 옛사람 아담의 타락한 본성은 깨어져 죽고, 성령의 새생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인 동의를 넘어서, 자신을 완전히 부인하고 철저히 장사 함으로써, 자신과의 근본적인 이별의 아픔을 겪어야 새생명의 광명을 찾게됩니다.

자신을 부인하고 깨어지는 과정을 제대로 거치치 아니하면 우리 안에 감춰진 참 생명의 능력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저는 대학시절 담배를 시작 했었는데, 담배의 진짜 맛을 아는 정도는 아니어서 쉽게 끊을 수 있었어요. 그러나 맛을 알고 인이 박히고 쩔어버리면 끊는 것이 심히 어렵습니다.

도박 마약 게임 등의 모든 중독은, 인간의 체질 자체를 바꾸고, 인생을 포로로 잡아버립니다. 개인생활 가정생활 사회생활을 파괴합니다.

이 원수에게 포로로 사로잡히면, 사생결단 죽기살기로 애써도 벗어 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나의 허물과 죄악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하여 피흘려 죽으신,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면, 성령의 크신 능력이 임하여, 연약하고 포로된 우리를 구원하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할 것입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사모하며 좋아할지라도 성공이라는 열매는 쉽게 다다를 수 없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선한 일은, 오래참고 인내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아니해야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관계에서 말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압니다. 세상에는 난폭하고 파괴적인 말들이 무자비한 흉기처럼 횡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는 사랑과 행복, 번영과 발전은 기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상대방과의 필요하고 적절한 말, 상대방에게 즐거움과 유익함과 덕이 되는 말은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됩니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구비해야, 함께 동행하는 그룹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계속 해서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21세기는 선진기술을 누가 먼저 융합 할 수 있느냐의 경쟁시대인데, 각분야의 전문가들이 얼마나 원활하게 소통 할 수 있느냐가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좋은 것은 무엇이든지, 공부하고 훈련하고 실천하여 자신의 성품으로 체질화 시켜야합니다. 우리 안에 숨겨진 보배를 갈고 닥는 성실함이 우리의 삶을 부요하게 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인생길에 좋은 것에는 공짜가 1도 없습니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4: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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