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드로아’, ‘트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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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나타나 오는 도시 명칭들의 모습을 ‘글’ 속에 비쳐서, 오늘날 모습 이야기로 올립니다.

그 3번째 이야기로 ‘드로아트로이’ 제목을 엽니다.

‘아크로폴리스’가 산 언덕에 偉容(위용)을 펴고 있습니다.

저 아래로 부채처럼 바다로 둘려 펼쳐있는 古都(고도).

우측 아래로는 낭떠러지 저 아래 ‘실크로드’길

아직 남겨져 있습니다.

저 ‘아크로폴리스’ 안 쪽에는_

‘이리어드 와 오딧세이’ 희랍 신화 이야기가 묻혀있어

‘트로이’ 의 왕자 ‘파레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헤레네’를

납치하는 사건으로, 10년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10년 전쟁으로, 지루하게 공방을 끌어가던 중,

스파르타 그리스 의 ‘오딧세이우스’가 지혜를 내서

‘그리스 해군’이 바다에서 철수하는 체, 해전 후퇴 기미를 주어,

첩자 ‘시논’을 시켜_

트로이 도시 안으로 들어가, 소문을 펼치게 했습니다.

‘목마’를 도시 중심에 세우면 ‘반드시 승리 한다’ 는 소문을 폅니다.

마침 바다에 거대한 목마를 지어, 서 있게 하여 놓고_

트로이 성 사람들이, 이를 성문 안으로 끌어들이게 하여,

트로이 도시 중앙에 세워 놓게 하고는

온 도시 안에서는 이로 ‘우리가 승리 하였다’는

밤새 승전의 축제가 벌렸는데,

그 새벽 모두 잠에 떨어졌을 때에

목마 안에 40명의 숨겨 두었던_ 해병군사 병사가 갑자기 뛰쳐나와,

성문을 제치고, 철수 흉내를 냈던 철수 해군병사들을, 몰아 들여

古都 ‘트로이’를 완전 탈환하는 ‘이리앗드 와 오딧세이’ 이야기..

‘트로이’성 의 마지막 51일 간의 사건 내용 스토리 입니다.

‘호메러스’(BC.800<?>)의 장편 대 서사시 이야기.

아닌 게 아니라_ 이 고도를 찾아 들어갔을 때_

그 기념물 대형 목마가 거의 5층짜리 집채 만 하게 서있어,

너무나도 재밌고 웃기게 하는.. 實感(실감)을 받은 古都입니다.

성경으로 돌아가 봅니다. 사도행전16:9 의 사건입니다.

역시 사도바울 의 새 세계 구라파 쪽에 ‘복음 전파’의 길 앞에

낯 선 지역으로 들어가려 하는.. 낯 선 머뭇거림에 흔들리고 있던 차..

새벽에 <환상 속에 ‘바울’에게 보이시니..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서서 청하여 마케도니아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_

하여, 새로운 세계의 역사가 전개하고 맙니다.

이로써_ 세계는 ‘구원의 역사’로, 전 세계가_

오늘날 ‘예수의 복음’으로 펼쳐 져,

‘세계 기독교 영역’인_  21c로 흘러 내려 오게 된 것입니다.

그 결정적인 ‘세계 구속의 날’이 차츰, 차츰 저 앞 세계 앞에

전개되어져 갈 것을 세계는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 때가 온 것입니다.

우리의 현실의 ‘삶’ 가운데에서도, 수시로 얼마나 많은 사건들 앞에서

머뭇거림이 있게 되고 있나요?..

지금도 우리는 여러 사건들 앞에서 머뭇거려야 할 때에,

성경의 役使(역사)는, ‘누가 무어라 하드라도’, 또_

그 누구나 치고 인간은_ 아무리 큰 소리를 쳐 대었 던 자라 해도,

결국 흙으로 돌아가고야 마는, 일들이 되었었음을 수시로

우리 바로 현실의 눈 앞에, 목도해 가면서

모든 지구상의 인간事(사), 성패와 몰락의 21c로 이어 온_ 歷史(역사)가_

우리의 묵상 속에_ 깊이 思慮(사려)해 보게 됩니다..

결국 모든 行事(행사)의 高低(고저)가

하나님<神(신)> 사역 下(하)에 놓여 져 있음을_ 그대로 받아지는 것이며..

여기에서 우리는 더 깊은 ‘신앙’이 반듯하게 서져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이_ 바로, 바르게 세워 진다는 현실이_

우리의 ‘신앙’이라는 바탕 위에 올라서게 되는 것이며

사람이란 결국 바른 ‘신앙인’으로의 모습으로

世上事(세상사)를 다스리는 그 원동력 앞에

흔들리지 않을 위치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Revelation(요한계시록) 21:1~3을 진지하게 묵상 하여 봅니다.

깊은 생각을 담고 묵상하여 봅니다.

<Then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for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had passed away,

and the sea was no more..>

위의 ‘글’은 어떤 작가의 생각에서 나온 인간의 ‘글’이 아니고

<하나님(神) 절대자 가_ 地上(지상)에 앞으로 되어 질_

역사 페이지 위에 오르게 되는 결정적 結言(결언)이 되어가 짐을

직시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를_ 일단 한 번 살아가다가 숨을 거두어야 하는 인생이라면

이 절대절명한 역사의 흐름으로 되어가는 길목에서

이 사건의 결정적 흐름을 아무 누가 이를 막아 설 자는

이세상에 그 아무도 없다는 사실에_ 우리는 머리 숙여야 할 것입니다.

<詩集세계 연보라구름 아래’ 1 p58 필사 參酌(참작).

필자 小牧(소목) 근래에 격월  참고  올리고 있는

‘성경고고학– 나사렛 편’ 參照>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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