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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회 순회영사업무에 큰 호응 62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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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회(회장안수화)는 20일 콜럼비아 소재 한인회관에서 주미대사관영사과와 함께 순회영사업무를 도왔다.

순회영사업무는 워싱턴 D.C. 소재 영사관 방문이 여의치 않은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주말 오전에 한인밀집지역을 찾아 영사업무를 제공한다. 특히 평일에 근무나 비즈니스로 영사관 근무시간에 업무를 보기 힘든 주민들이 이날 대거 참석했다.

이날 4명의 영사관 직원들이 나와 여권 13명, 공증 가족관계 35명, 국적 14건 등 총 62건의 업무를 다뤘다.

안수화 회장은 취임 후 처음하는 영사업무이나 많은 분들이 시작 전부터 기다리시고 계셨다. 다만 영사업무 관련 서류가 미비하거나 사본을 갖고 오지 않아 한인회에서 복사와 도움을 제공해 드렸다고 전했다.

또한 김영후 수석부회장도 자리를 함께해 한인들이 편리하게 영사업무를  보도록 도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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