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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멘장로교회 창립 34주년은 MD찬양부흥선교단과 “영적 부흥 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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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멘장로교회(안응섭 목사)는 28일 창립 34주년을 기념해 메릴랜드 찬양부흥선교단을 초청해 제 10회 찬양부흥축제를 가졌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삼상7:12)을 주제로 지역목회자와 성도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말씀과 기도, 그리고 찬양으로 뜨겁게 주님을 찾고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창립 34주년을 맞은 태멘장로교회 성도와 안응섭 목사를 축복했다.

태멘장로교회 창립 34주년을 맞아 메릴랜드 찬양부흥선교단을 초청해 찬양부흥축제를 갖고 선교비와 장학금을 전달한 안응섭 목사

찬양으로 메릴랜드 지역의 영적부흥을 이루고자 교회 문을 활짝 열고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을 초청하는 안응섭 목사와 기타를 멘 강장석 목사와 정병해 목사 그리고 전국천 목사와 전순희 사모는 따로 또 같이 찬양을 올려 드리며 자비로운 주를 찬양하고 예벤에셀 하나님은 나의 힘이 되신다는 고백과 함께  만왕의 왕  내 주께 아뢰는 말 ‘주는 나의 모든 것’이라는 선포가 이어졌다.

찬양 후 윤종만 목사(열방비전교회)는 ‘선교의 사명’(행1:8)을 제목으로 먼저 믿은 자로 복음에 빚진 자로 예수 재림의 그날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자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열정적으로 전달했다.

이어 이영숙 목사(비젼침례교회)는 아이티 선교보고를 통해 아이티 정국 혼란으로 예정보다 길게 아이티에 머물며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복음을 전했다. 이 목사는 현지 쟉 목사와 함께 아이티의 영적각성을 촉구하며 복음을 선포했다.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복음을 선포해야 하는 이유는 복음을 들은 사람과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은 극명하다. 나는 예수를 믿어 총맞아도 천국가지만,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이 죽어서 지옥에 간다면 누구의 책임일까요?라고 참석자들에게 되물었다.

경배와 찬양으로 뜨겁게 달려온 부흥 축제에서 안응섭 목사는 Vision 100준비위원 및 연주팀의 비전을 소개하며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찬양부흥선교단에서 마련한 선교비를 아이티 김용옥 선교사와 캄보디아 고아돕기 기금모금 음악회를 마련한 만나24뉴스에 각각 500불 씩 기금을 전달하고, 태멘장로교회에서 두 명의 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전달했다.

찬양부흥축제는 메릴랜드 7개 교회 목회자와 성도, 비전 100 회원으로 구성된 메릴랜드 찬양부흥선교단의 온전한 섬김과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

참여교회는 태멘장로교회(안응섭 목사), 예사랑교회(강장석 목사), 열방비전교회(윤종만 목사), 아멘교회(전국천 목사), 비젼침례교회(이영숙 목사), 하늘기쁨교회(정병해 목사), 인터내셔널 사랑교회(이에스더 목사) 등이다.

참여문의는  410-530-7579  안응섭 목사와 443-631-1004 강장석 목사 등 7개 참여 목회자에게 하면 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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