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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화재, 4일 NIH 지영미 박사 초청 “과학이 일상과 만나는 혁신 탐험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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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립보건원(NIH)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지영미 박사가 오는 4일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생물학의 다양한 진로와 연구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과학, 생물학, 이과는 나와 너무 먼이야기”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4일 열리는 세미나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

과학이 일상과 만나 혁신을 이루는 한인여성과학자 지영미 박사의 탐험 세미나는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되며 질의응답시간이 주어진다.

지 박사는 NIH 와 DOD에서 22년 이상 근무한 경험을 가진 기능성 유전체학자(Functional Genomicist  이자 질병모델 및 게놈도구 전문가(Specializing in disease models and genomic tools)이다.  또한 재미한인여성과학자협회 NIH지부장을 맡고 있으며 차세대 한인학생들의 진로 상담 및 인턴십, 멘토링 등을 제공해왔다.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옴니화재는 앞으로 차세대를 위한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세미나 타이슨스 보로 클럽룸에서 열리며 참석을 원하는 경우  이메일(Shegohealing@gmail.com)로 신청을 해야 하며, 선착순 40명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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