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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한국문화예술원, 나사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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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아태문화유산의 달의 첫날이자 나사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65주년 설립일 함께 기념해요
-나사 직원 200여명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 공연에 큰 호응

5월은 아태문화유산의 달로 아시안 커뮤니티의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메릴랜드 주는 한인커뮤니티 구성원들의 다양한 문화활동으로 주류사회 곳곳에서 아름다운 한인들의 춤선과 경쾌한 장단을 뽐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아름다운 한복과 세련된 춤선으로 관객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지난 1일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 주상희 무용단은 메릴랜드 그린벨트에 위치한 미항공우주국(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Goddard Space Flight Center, GSFC)에서 아름다운 화관무로 200여명의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앨리샤 호세 씨의 사회로 아태계 문화행사가 성공리에 마쳤다.

‘Taste of Asia and The Pacific Island’ 공연에 앞서 앨리샤 호세 나사 아태계출신 직원리소스 그룹 의장은 5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제정 법안이 1977년 연방하원 법안으로 처음 소개됐을 때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이었으나, 1990년 조지 H.W. 부시 대통령이 5월 한 달을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로 확장했다며, 이후 5월이면 아태계 이민자들이 미국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기여한 것을 기억하고 기념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매켄지 리스트루오 고다드 우주비행센터국장은 오늘이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이 시작되는 날이라는 앨리샤의 말에 더해 1959년 5월 1일 나사의 최초 우주센터인 고다드 우주비행센터가 설립된 날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65주년을 맞은 GSFC는 우주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우주탐사, 지구과학, 천체물리학, 태양물리학 및 식물과학에 이르기 까지 놀라운 성과를 내며 공헌하고 있다.  우주의 신비를 풀기 위한 선구적 임무를 시작하고 지속적으로 인간지식의 경계를 확장하고 지식에 대한 이해를 확장했다. 이 일에 앞장선 선구자, 과학자, 엔지니어, 직원 그리고 GSFC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 개인들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며, 새로운 차원의 GSFC, 우리는 설렘과 기대로 미래를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앨리샤 호세 씨의 사회로 진행된 아태문화유산의 달 기념 공연에는 한국의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과 태국의 Wat Thai DC의  태국 클래식 음악, 미국대만하카문화재단의 부채춤, 이란의 페르시안 음악 앙상블 공연, 베트남 가수 프엉 린의 사찰에 찾아온 봄 , 그리고 하와이 전통문화공연팀이 무대에 올랐다.

행사장에는 아태계 주민들의 전통차와 전통장식품과 안내부스가 마련돼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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