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버가모’의 붉은 벽돌집 회당 뒷길 돌면서

Print Friendly, PDF & Email

성경에서 나타나 오는 도시 명칭들의 모습을 ‘글’ 속에 비쳐서, 오늘날의 이야기로 올립니다.

 4번째 이야기로 <‘버가모’의 붉은 벽돌집 회당 뒷길 돌면서> 제목을 열어가 봅니다.

성경 ‘요한계시록서’ 2:12~17 기록에 의하여

‘사도요한’이 하나님의 ‘영’을 직접 받아, 적어 놓은

‘예언서’ 가 ‘요한계시록’ 입니다(AD.93~94 전후).

‘버가모 교회’가 있었던(AD.90년경 전후)_ 그 현장을

찾아 가 봅니다.

 

성경에서는 세기 말에 일어나 질 ‘예언’ 기록이_ 여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안의 ‘예언’ 이기에,

세상에 어디에서도 이 예언 기록은 그 누구 아무도

지워버릴 사람이 없고, 흔들 을 수도 없는,

사람 그 누구도, 즉 큰 권좌에서 흔들 던 자들 일지라도..

또 혹은 이름 없이 살아가다가 이 세상을 떠나간,

그런 사람, 아무 누구도

이 ‘성경’ 의 ‘예언’은 그 누구 아무도 건드리거나,

흔들어 버릴 자가 없이,

마지막 세상 끝에 이루어 질 ‘예언’을 표 해놓고 있는

‘글’ 기록 입니다.(다만 성경은_ 그 날 과 그 시간은_

하나님이신 ‘神(신)’ 만이 알고 계심을 예언 기록하여 놓고 있음을..

 

세상에 하나님이신 ‘神’께서_ 세상 사람인 개개인을 위하여_

‘神’으로서도 ‘세상人(인)’이 되시어, 성탄절에 이 지상에

오셔서 외치셨던

그 ‘성경 의 힘’ 으로 인간 개개인마다 구속하심을

‘예언’한 ‘글 기록’입니다.

 

이 여기 ‘예언’의 말씀 기록 가운데는

‘좌우의 날선 검’ 가진 이의 ‘말씀’이라고 전제하고, 계속해서_

악의 손에 의하여 <죽임을 당할 때에도 ‘신앙’을 버리지 않은 자에게_

‘흰돌 위에_ 새 이름을 주리라!’ 라고 ‘예언’ 하심을 ‘글’로 약속 해 주신

‘성경’입니다. (영어 성경으로도 올려놓아 보면)_

‘sharp, double-edged sword’..

‘I will give him a white stone with a New Name written on it’

이라고 기록해 놓게 하셨습니다.

 

‘버가모’는 트루키에(옛명 터키)의 서북 녘, 위치로

옛 고전 역사에서 나오는 ‘일리앗드 와 어딧씨’

10년 전쟁 의 ‘트로이 의 木馬(목마)’ 이야기가 나오는

트로이(troy)_ 거기 지역 입니다.

<성경에서는- ‘사도행전’(AD.48년경에 씌어진)에

 

‘글’ 올려져 나오는 16:8. 20:5. 고린도후 2:12 기록들 입니다>.

 

여기 ‘드로아(troy)’ 옛 古土(고토)는, 지난 기록 회 에도

적어 놓았지만_

현재는 廢墟(폐허) 의 城(성)터 로 남겨져 있는

옛 폐허 성터 로부터_ 동.남 쪽으로 좀 떨어진 위치에

古代(고대) 都市(도시) 廢墟로 ‘버가모’가

현재에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가서 보니, 옛 ‘버가모’ 도시는 당시

‘의료원’ 도시로 지금도 당시 의 의료시설- 古(고)터가

그대로 폐허로 남아 있으며_

고토 입구에 들어서면, 거대한 붉은 옛 벽돌 성터가 서 있고,

그 성터 안 쪽에는 당시 예배 드렸던 위치자리가

거기에 있었다고 설명이 되어 나와 있습니다.

 

이 붉은 거대한 성터를 돌아 나오면

옛 圓柱(원주)들이_ 한 열개 원주 들로 줄서 있어서

‘고린도식 원주’. ‘도리아식 원주’. ‘이오니아식 원주’ 로

한 줄로 높다랗게 서 있으며,

그 곁으로는 옛 도서관 벽이 藏書(장서)들을 보호하려고

‘2중 돌 벽’이 폐허로 높이, 한쪽은 허물어져서, 그래도 아직

긴 벽으로 세워져 남겨 있습니다.

 

그 아래로 돌아 나오면, 역시 원형극장이

거대한 돌계단 터로 둘러있고

그 아래는 당시의 병원 터 로

‘눈’이 아픈자. ‘치료 동굴’. 또 ‘치료원 원형 폐허 터’ 로

그대로 남아 있어, 완전히 옛 당시의 병원 환자들이

온 지역에서 모여들어 왔던, 현장이었음을 확연하게 됩니다.

 

돌아 나오다 보니, 원주 주춧돌 이

걸어 나오는 발 앞에 뒹굴어져 있었습니다.

이 돌의 겉으로 새겨진 石畫(석화) 그림 표식을 보니,

오늘 날에 병원마다 표식으로 붙여 놓은 표식과

거의 같은 그림 새김 자국_ 즉 ‘수술 메스 와 뱀’.

또 ‘배암 모양’이 구불 구불 자국으로 남겨 있는

원주의 주춧돌 잘라 진, 부러진 밑 주추석 이었습니다.

당시에 벌써, 오늘 날의 병원 표식의

원조 로, 새겨놓아 있는 것 아닌가.. 하고 맘 여겨졌습니다.

멀리 고도의 산자락에는 수풀 위에 대형 백색으로

투루키에 의 깃발 그림인 ‘별 과 반달’ 이

하늘에서도 명확히 하얗게 회석표시로, 보여 지게

산 허리에 커다랗게 표식 하여 놓은 것으로

퍽 인상적이게 눈길이 갔었습니다.

 

버가모’를 떠나 이 옛 도시 밖으로 나오는 길목에서

주름 진 얼굴에, 영감님 한 분이 노새구루마를 끌고

허덕 허덕 노새를 끌고 가고 있는 모습이

지금도 마음에 그림처럼 남겨져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 세기 말에 있을 ‘예언’의 말씀 기록 입니다.

우리 주변 사회가 아무래도, 어느 누가 보아도

현실 질서가 어디나치고 많이 헝크러져 가고 있는 것 만은 사실입니다.

 

강한 ‘신(神)’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록 예언으로

절대자의 음성이 기록으로 적혀져 있습니다.

주시, 유의하여야 할 절대적인 내용입니다.

<‘좌우의 날선 검’ 가진 이의 ‘말씀’>이라고 전제하고, 계속해서_

<’악의 손’에 의하여 ‘죽임을 당할 때’에도 ‘신앙’을 버리지 않은 자에게_

‘흰돌 위에_ 새 이름을 주리라!’> 라고 ‘예언’ 기록 하심을

‘글’로 약속 해 주신 ‘성경’입니다.

 

<詩集세계 연보라구름 아래’ 제1 p60– 參酌(참작).

필자 小牧(소목)의 근래에 격월 간 참고 글로 올리고 있는

      ‘성경고고학트루기에 편’ 參照(참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바른 선교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한결같이 섬기는 것

이영숙 목사 (비전침례교회)

워싱턴평통 27일 청소년 역사탐방 실시

박노경 기자

워싱턴청소년재단 ” 한미문화교류-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진 글로벌 리더의 초석이 되길”

박노경 기자

트럼프 후보 밀워키 공화당 전당대회 참석한다

박노경 기자

정말 고민이 되었습니다.

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

워싱턴 평통 엄태윤 박사 통일강연 “위장 평화공세를 펼치는 북한”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