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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호건 연방상원후보 “좌우를 떠나 미국의 미래를 위해 싸우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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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상원의원 후보로 정치권에 다시 발을 디디는 전 메릴랜드 주지사 래리 호건 선거 캠프는 4일 데이비슨빌  (Davidsonville) 소재 야외 연회장에서 바베큐 모금(back to work Barbecue)행사를 가졌다.

래리 호건 전 주지사와 유미호건 여사는 각 테이블마다 지지자들과 악수와 포옹을 나누며 반갑게 인사했다.

그는 어떤 직업이나 새로운 타이틀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모든이들이 공분하듯이 현 정치의 분열과 기능장애의 심각성 때문에 나왔다고 밝혔다.

래리 호건 연방상원후보가 유미 호건 여사와 손주들과 함께 단상에 올라 연설을 하고 있다.

또한 현 정치는 마치 가장 목소리 크고 성난 외침으로써 주목을 받는 듯 하다고 지적했다.

우리에게  당면한 심각한 과제를 차분히 함께 상식적으로 해결하려는게 아니라 서로 싸우고 소리 치는 것에 더욱 관심이 있는 듯하다는 것이다.

좌파와 우파를 떠나 옳고 그름의 문제로 다뤄야함을 강조했다. 민주당이냐 공화당이냐가 아닌 우리가 당면한 미국의 미래를 위해 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호소했다.

한편 그의 반쪽인 유미 호건 여사의 내조와 지원에도 감사했다.

유미 여사는 그에게 가족으로서 여유롭게 가족에 더 충실하게 사는 삶도 좋지만 후손들과 장래를 위해 이 어지럽고 심각한 시국에 그가 할 수 있는 한 후회없는 선택을 하도록 북돋아 주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2018 재선에 성공하며 247년 동안의 두 번째 공화당 재임 주지사였음에 모든 지지와 협력에 감사를 표했고 다시한번 11월에 있을 선거를 위해 힘써주기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우천속에도 호건을 지지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600 장의 펀드티켓이 팔렸다.

궂은 날씨에도 바베큐 모금행사를 찾은 지지자들이 호건 후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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