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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통일관,역사관 함양을 통해 글로벌 통일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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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평통,  통일골든벨 11일 한인커뮤니티센터서 열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린다 한, 이하 워싱턴평통)는 오는 11일(토)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통일 골든벨을 개최한다. 

해외 청소년(중고생)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통일골든벨은 올바른 통일관, 역사관 함양을 통해 글로벌 통일인재를 육성하고 미래 세대와 자유 민주적 평화통일의 입장을 견지하고 통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비전 공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워싱턴평통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통일골든벨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통일골든벨은 허진 평화통일 교육분과 부회장과 윤세진(로버트 윤, 페어팩스고 11학년) 군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문형 간사는 “5일 현재 통일골든벨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특별히 박충기 메릴랜드 법원장이 감독관을 맡아 주기로 했으니 우리 학생들이 실력발휘를 충분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진 통일분과 부회장은 “5일까지 24명의 학생들이 등록을 마쳤으며 워밍업 5문제로 시작해 예선 20문제, 본선 문제가 출제돼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30달러짜리 상품권과 참가증서가 주어지며 당일 접수도 가능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1등 최우수상 통일상은 1명 500달러, 2등 우수상 평화상 1명 300달러, 민주상 3명에게는 200달러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또한 최종 선발된 5명에게는 오는 7월 모국 방문의 기회가 주어지고 한국에서 열리는 해외 통일골든벨 대회에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통일골든벨은 강진성 공공외교위원, 정찬수, 김주리, 케빈 곽 위원이 준비를 맡고 있다. 

통일골든벨대회는 오는 11일(토) 오후 3시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 접수는 dcgoldenbell24@gmail.com으로 하면 된다. 

접수문의 워싱턴협의회 (703)677-7161 허진 부회장 (703)401-2542

<앨리스 윤 기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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