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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나무교회 설립 9주년 권사-안수집사 임직식 “고백의 진실성을 가진 일꾼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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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먼타운 소재 좋은나무교회(김경훈 목사)는 5일 설립9주년을 기념해 말씀집회와 교회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가졌다.

김경훈 목사는12주간의 교육을 통해 임직자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속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지셨다고 소개했다.

김경훈 목사가 임직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문경희, 변인애, 이애옥  세명이 권사로, 김영후, 우동완, 장홍익 세 명이 안수집사로 각각 임직했다.

이들은 사순절 기간과 함께한12주간의 교육을 통해 주 안에서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 그리스도처럼 낮아지는 사랑과 섬김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긍휼을 선포할 것과  하나님의 일꾼은 무엇인가하는 근본적인 물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나라가 내가 속한 공동체와 모든 곳에 임하도록 하는 신앙의 터닝포인트가 됐다. 특히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졌다는 고백들이 이어졌다.

임직예식에 참석한 지역의 목회자와 장로들이 안수집사 임직자들에게 안수를 하고 있다.

안수를 받은 권사들은 남편들과 함께 자리해 임직서약과 임직패, 축하 꽃다발을,  안수집사들은 지역 목회자와 장로들이 안수하고 악수례, 꽃다발 등 가족과 지인들의 많은  축복을 받았다.

이날 교회 어르신들은 임직자들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을 전달했다 (사진은 김태수 집사가 이애옥 권사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좋은나무교회 성도들은 지난 3일부터 3일간 말씀집회를 인도한 노진준 목사를 통해 많은 은혜와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설립9주년을 기념해 가진 3일간의 말씀집회를 인도한 노진준 목사는 현대교회가 회복되어야 하는 것 중의 하나는 고백의 진실성이다. 우리 스스로 우리 자신들의 고백을 돌아보자, 세상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은 아마도 우리가 고백한 진실한 모습일 것이다.  교회가 정말 회복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고백하고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임직예배에서도 ‘그리스도의 일꾼’(엡3:1~9)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임직자들도 하나님 나라가 내가 속한 공동체와 모든 곳에 임하고 하나님께서 일꾼으로 부르시는 명령이라 여겨져 가볍지 않다며 하나님 나라 확장과 섬김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소 12401 Middlebrook Rd., Germantown, MD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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