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세선월드시니어선교회 “건강한 시니어로 복음들고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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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북미원주민선교위한 중보
-오는 26일 제2회 졸업식 개최

세선월드시니어선교회(회장 이영숙 목사)는 8일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에서 월례회를 갖고5월 단기선교와 북미원주민 선교를 위한 중보기도에 나섰다.

예배는 김정수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남선희 사모의 특송 후 이영섭목사는 ‘눈물로 뿌린 씨’ (시 126:5~6) 를 제목으로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정확히 아시고 지금도 뜨겁게 사랑하신다. 또한 우리의 눈물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시며 눈물로 뿌린 씨앗이 먼훗날 상상을 초월하는 기쁨의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을 믿기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영섭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이날 이영숙 목사의 인도로 오는5월13일부터17일까지 산토 도밍고 국립대학교 단기선교에 나서는 이영숙, 홍영숙, 강희전, 남선희, 김용옥, 강사라 등 6명이 김종호, 이교자 도미니카 선교사들을 위해, 워싱턴 선교학교를 통해 평신도선교사 배출을 위해, 세선 회원들이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서 성령충만하여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군대가 되도록, 북미 원주민 선교에서 복음을 향해 마음이 열리도록, 황문규 목사와 우리 모두가 건강한 시니어가 되어 복음을 전하도록 참석자들이 통성으로 중보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황문규 목사가 폐회기도를 드리고 있다.

이강희 목사의 축도 후 이어진 월례회는 강희진 권사의 서기보고, 황문규 목사의 폐회기도, 강장석 목사의 식사 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한편 사업계획으로  세선 선교학교 제2회 졸업식이5월 26일 오후 5시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6월 5일 야외예배가 파탑스코 밸리 Glen Artney 지역 쉘터 #66  에서 열린다.

문의 410-652-410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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