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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문화행사와 태권도 대회에 700여명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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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메릴랜드예술센터( Maryland Center for the Arts, 버트 윌렌브링크 국장)와 미주태권도장학회(장세영 회장)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벨에어 소재 하이랜즈 학교에서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행사와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US태권도 아카데미(단장 장용성) 주관으로 첫날인 4일에는 지역사회 인사들과 소상공인, 문화예술인들이 대거 참가해 리셉션을 갖고 미술관에서는 아시아 예술가들과 영신 장 파시온(태권도 사범, US태권도 아카데미)과 김미정(머시 메디컬 센터 간호사) 등이 아시안의 영감을 살린 작품들을 전시했다.

 

이어 아태계 문화를 대표해 한국의 이희경 무용단의 부채춤, 꼭두각시 인형, 북춤,  US태권도 아카데미 시범단의 무술공연, 인도 AADI  댄스팀의 아름다운 전통무용 등이 무대에 올랐다.  또한 폴리네시안 댄스팀, 중국의 전통의상 패션팀, 베트남의 무술공연에 이어 안젤라 크롬 연주가는 한국 작곡가인 이루마의 “River Flows In You”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메릴랜드주 AAPI 코커스 의장인 해리 반다리 주하원의원(중앙)이 표창을 전달했다.

메릴랜드 주의회 AAPI 코커스 의장인 해리 반다리 주하원의원은 줄리아 장, 장용성, 장세영, 로버트 윌렌브링크 박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크리스티나 포이 주지사실 APA지역협력국 디렉터가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선포문을 전달하고 있다.

크리스티나 포이 주지사실 APA지역협력국 디렉터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을 선포했다.

둘째날인 5일에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태권도대회가 열렸으며 메릴랜드 뿐만 아니라 버지니아, 필라델피아, 델라웨어 등에서 선수가 참여했다.

대회는 US태권도 아카데미 시범단의 무술시범과 시각장애인 선수의 시범으로 시작해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실력을 겨뤘다.

한편 미주장학재단은 필라델피아 하노버 소재  소 태권도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메릴랜드 예술센터(www.mdcenterforthearts.org )와 미주장학재단(www.ustachang.com)에서 주최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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