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5] 순교자 의 땅 ‘서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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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나타나 오는 도시 명칭들의 모습을 ‘글’ 속에 비쳐서,
오늘날의 이야기로 올립니다.

그 5번째 이야기로 <순교자 의 땅 ‘서머나’> 제목으로 열어가 봅니다.
성경 ‘요한계시록서’ 2:12~17 에 의하여
‘사도요한’이 하나님의 ‘영’을 직접 받아, 적어 놓은
‘예언서’ 로 ‘요한계시록’ 의 기록 입니다(AD.93~94 전후).
‘서머나 교회’가 있었던(AD.90년경 전후)_ 그 현장을
찾아 가 봅니다.

성경 기록에서는_ 세기 말에 일어나 질, ‘예언’이
여기 ‘하나님(神)의 말씀인 성경’ 안의 ‘예언 기록’ 으로 기록됨으로써,
세상에 어디에서도 이 예언은 그 누구 아무도 지워버릴 수도 없고,
흔들어 놓을 수도 없는,
사람 그 누구도, 즉 어떤 큰 권좌를 흔들어 대던 자 이었을지라도..
저들도 우리들이 다 알다시피, 잠깐 자기 생애 안에서의
그 생명이 아무소리 못하고, 육체는 시들어 가 버릴 것이기 때문이고..
이 진실이 저들의 자신의 생애에서 지울 수 없는,
성경에서 정확히 말씀 되어 있는 저들의 종말 예언이 되는 것입니다.
또 혹은 이름 없이 살아가다가 이 세상을 떠나간 사람일 지라도,
그 아무 누구도_ 이 ‘성경’ 의 예언 기록은
건드리거나, 흔들어 놓을 자가 전혀 없습니다.

마지막 세상 끝에 이루어 질 ‘예언’을
하나님(神)으로부터 직접 받은 <사도요한>에 의해 AD.90~91년에
기록, 표 해놓고 있는 ‘성경의 기록 글’입니다.
(다만 성경은_ 이 세상의 끝 날 과 그 시간은_
하나님이신 ‘神’ 만이 이를 알고 계심을 예언하여 놓고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8~11_ 기록에서_
이 여기 ‘예언’의 말씀은 바로 오늘의 표상. 모방이 될 ‘말씀’으로
발현하여 있는 즉_
‘다시 살아나신’ 예수<神 이신 분>의 ‘Beam 광선 같으신 말씀’입니다.

여기, 그의 ‘말씀’에서_ 오늘날에 인간 누구나가 현재_
당하고 있는, 地上(지상)에서 의 모든 사건들에 대해서
‘예수_ 예언하시는 말씀으로 의_ 기록됨 임으로써,
‘나는 환난 과 궁핍을 안다. (I know your afflictions and your poverty)
그러나 실상은 너는 부요한 자다.(but you have heavenly riches!).
또한 ‘사탄의 회’의 훼방 (I know the slander of those opposing you,
who for they support the cause of Satan) 으로부터_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Stop being afraid of what you are

about to suffer for the Devil will soon throw some of you into prison to test you.)
주의 성령이_ 오늘날 교회들에게 하시는 ‘예언’을 들어,
‘이기는 자’는 ‘2째 사망’(영원한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listen to what the Spirit is saying to the churches; he who is victorious shall not be hurt by the Second Death).

‘서머나’지역의 근원은 원래 ‘페르시야’제국(BC.518)_ 의
‘Darius(다리우스 I세- BC.550~486)’왕 과 그의 아들 ‘세르크쎅스(Xerxes)’에 의하여
고대 戰禍(전화)의 ‘화’를 당하던 眞源地(진원지)의 하나 이었습니다.

구약성경 기록_ 다니엘 11:2 기록에서도_ ‘바사’ 즉 ‘Persia’로 기록되어 나오는데_(BC.621) 이미 당시에의_
그 훗날에_
Persia 가 Greece(헬라)국을 칠 것(BC.492)_ 즉 1세기반이 넘는 훗날에_
일어나는 사건을 성경에서 ‘예언’으로 기록되고 있고,
이 Persia 와 Greece 사이의 전쟁 시_
‘서머나’가 침공 당하게 될 것을_ 이미 예언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그후 Greece는 마침내 이 전쟁의 승전을 통해 ‘서머나’지역은
‘헬라’문화권 안에 들어갔으며, 또 후 BC.331에
헬라(Greece)의 ‘알렉산다 대왕’이 이 지역_
‘소아시아’지역 의 Persia 세력을 또 완전 점령하여서, 완전히
헬라’권 문화 아래 들고 말게 하는 지역으로 되어 있어_
이때로서 ‘Ionian’ 문화권이 형성 됩니다.

현재로는 Smyrna Aegean coast of Anatolia (Izmir-Ionians)_
문화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예수 십자가 의 사건이 AD.29년으로써, 그 후 AD.150~167에
이 ‘서머나교회’ ‘감독’이었던 ‘Polycarp(폴리캅)’은
대 로마 집정관으로부터 <‘로마 황제’를 ‘主(주)’로 일컫지 않았다’>는
이유로 하여_
86세 때에 火刑(화형)에 의해 생명을 잃은 순교자로
역사에 올려 있습니다.

현재 ‘지중해 바다’를 끼고 이어지는 돌무더기 뚝 으로
하얀 파도가 치면서, 현대적 도시 情景(정경)이 되어 있습니다.

‘폴리캅’의 放漫(방만)한 ‘신앙’ 앞에, 대 로마 세력이 부딪쳐,
거센 박해 와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폴리캅’의 자태 앞에

그의 몸과 살에 통과하는 창살 앞에서도,
요동함 없는 모퉁이 돌이 돼서, ‘살아 있는 침묵’으로
불 화형’의 불 한가운데에서도, 강철같은 몸이 되어 서서..

현장의 ‘교회 벽화’에는 그 現場感(현장감)을
교회 천정으로부터 바닥에 까지, 당시의 현황을
피 그림으로 벽화가 프레스코 화로 물 드려져 있고

그 얼굴 모습에는 광채가 발하는 ‘그윽히 자애로움’이 담겨
아무리 소리쳐 대며, 핏발세우는 논리로
로마집정관들 돌 뭉치가 던져지는, 기세에서도
오히려_ 저들이 부끄러워지는 반사로 나타나오고 있었습니다.

이 ‘기독교적 신앙의 뿌리’가 흘러, 흘러_
오늘날 까지 흘러 내려와
오늘의 이 어지러운 세상을 향하여_ 의연하게_
북돋아 오는 ‘신앙. 자유. 정의’로서의 외침으로 굳혀져
차라리, 바위 닮은 침묵의 ‘신앙 폴리캅‘의 石像(석상)이 되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묵직한 ‘불기둥’이 우리 함께 되어,
흔들리고 어지러워 져 가는 시대에, 이를 우뚝 멈춰 서게 하는
‘신앙의 바위’가 우리 함께 되어 가야 하지 않을까요?

<⓵詩集-‘세계 연보라구름 아래’ 제1집 p66- 參酌(참작).
필자 小牧(소목)의 근래에 격월 간 참고 글로 올리고 있는 ‘성경고고학-서머나 편’ 參照(참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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