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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 AAPI 문화축제 “아태계의 귀중한 문화유산 함께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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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문화축제 (AAPI cultural festival)가 11일  콜럼비아 소재 메리웨더 파빌리온 심포니 우즈 크리살리스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하워드 카운티가 5월 아태계 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이너하버 트러스트와 AAPI 위원회가 공동 협력하여  3년째 이어가고 있다.

캘빈 볼 하워드카운티 군수가 아태계 문화축제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캘빈 볼 하워드 카운티 군수는 AAPI 문화축제가 이 지역에서 가장 성대하고 최고의 축제임을 강조하며 자원봉사 단체와 무대에 오르는 공연자들, 또한 조애나 천 하워드카운티 아태계 커뮤니티 연락 담당관에게 큰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한인사회 리더들이 참석자들과 타문화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쪽 세번째부터 장영란 메릴랜드시민협회장, 안수화 메릴랜드한인회장, 박충기 행정법원장)

또한 아태계 이웃들과 더불어 주최자와 기업들이 지역사회의 화합과 리더십, 노력으로 인해 아태계의 귀중한 산경험과 문화유산을 교류하게 된것을 축하했다.

그는 이 AAPI 연중 행사를 통해서 하워드 카운티의 아태계 주민들의 풍성한 문화 유산을 높이 사며 모든 아태계 배경을 가진 주민들의 권한을 인정하고 지원하며 또한 지역사회에 기여한 그들의 모든 공적에 찬사를 표하며 행사를 공식 선포했다.

이날 화창한 봄날씨로 인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모여 일본 베트남 하와이언 타이완 등 다양한 아시아 태평양 나라들의 전통 춤과 무예, 음악 공연을 즐겼고 30 여개의 부스에는 각 나라의 문화 체험과 예술 공예 상품의 볼거리가 더해졌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수 있는 20여개의 푸드트럭이 함께해 주민들의 입을 즐겁게 했다.  이날 한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약  4,900여명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주민들이 아태계 문화축제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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