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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션 선교보고회 “우리 앞에 열린문(선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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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에 교회를’ 월드미션선교회(WMI, 이사장 안응섭 목사)는 12일 태멘장로교회에서 2024년도 이사회 정기총회 경과 및 선교활동 보고회를 가졌다.

총회전 가진 예배는 강일성 목사(서기)의 인도로 허세영 목사(회계)의 기도 후 안응섭 목사는 ‘열린문’(계3:7~8)을 제목으로  빌라델비아교회는 칭찬을 받는 교회라며 성경에서 말하는 칭찬의 기준은 말씀을 지켰느냐 안지켰느냐 하는 것이다. 이 교회는 하나님이 열린문을 두셨다는 말씀을 믿고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100% 이상 활용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들이 월드미션 같은 선교기관을 세운 것은 구제하는 것도 맞지만 선교지에 교회를 세우고 그곳에 목회자들을 세우고 그들이 현지 목회를 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 일을 위해 우리를 모아주시고 붙여주시며 우리 앞에 열린문을 열어 주셨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사장 안응섭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안 목사는 월드미션은 개척, 회복, 영속을 미션으로 삼고 있으며, 미션을 위한 중점추진 과제로 70인 미션회원(평생회원), 300기드온 용사(기도후원자), 100재정후원기업 및 단체 모집을 통해 12개의 교회 신축건축지원, 낙후된 교회 시설 복구지원, 자립지원 현장교육과 후생지원, 월드미션네트워크 구축 및 확대, 영속을 위한 사후관리지원 시스템 구축 등의 장단기 과제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회계 허세영 목사, 이사장 안응섭 목사 서기 강일성 목사(왼쪽부터)

회계 보고에 의하면,  2024년 수입은 전기 이월금 28,194.65달러, 수입 9,200달러로  총 37,394.65달러이며,  지출은 선교헌금, 이사회 총회체류비 등 총 6,236.46달러를 지출해, 4월 30일 현재 잔액은 31,158.19달러이다.

축도를 하는 고문 정우용 목사

황광호 목사(서기)는 동영상 상영 후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7명의 회원들이 도미니카 공화국의 3개 현지교회를 방문했으며, 현지인 교회인 도미니카 보카치카 교회(안드레 목사 시무) 건축 마무리 공사를 위해 5000달러 지원을 결의했다.  참석자는 안응섭, 강일성, 허세영, 정우용, 최영, 강장석, 황광호 목사 등이라고 보고했다.

보고회는 고문인 정우용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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