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한국사위 래리 호건 연방상원 공화당 후보 확정

Print Friendly, PDF & Email

메릴랜드 예비선거에서 한국사위 래리 호건 연방상원 후보가 공화당 후보로 확정됐다. 지난 14일 열린 예비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이 된 호건 공화당 후보는 애나폴리스에서 열린 당선파티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감사와 워싱턴에 입성해 나라를 우선으로 하는 초당적인 상식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14일 밤 메릴랜드 주 연방상원 공화당 후보로 당선이 확실시 된 후 래리 호건 후보 가족들이 무대에 올라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호건 공화당 후보 당선자는 메릴랜드와 미국을 위한 캠페인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워싱턴 정치인들은 양극화를 지속시켜 승리하지만 메릴랜드는 중도성향의 주이자 우리는 상식을 믿는다. 또한 그는 주민들을 위한 일을 하고 싶어하는 누구와도 함께 일을 할 것이다. 이것은 지난 8년동안 주지사로서 일해 온 것이며, 앞으로 정확히 연방상원으로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호건 후보는 여러분의 도움으로 강력하고 검증된, 효과적이고 독립적인 리더십에 대한 우리의 주장을 메릴랜드 전역의 모든 사람들에게 직접 전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호건 후보는 민주당 후보로 당선된 안젤라 올스브룩스 프린스 조지카운티 군수와 맞서게 됐다. 올스브룩스 후보는 데이빗 트론 연방하원의 상원도전을 물리치고 당선됐다.

호건 후보는 공화당 지명 다음날부터 유권자들은 명확하고 명백한 선택을 해야 한다. 비기능적이고 정당주의적인 현 상황의 지속, 또는실제 독립적이고 초당적인 리더십. 우리는 실제로 일을 해결하고 우리 커뮤니티를 안전하게 유지하고 교육을 개선하고 삶의 비용 폭등 등을 다룰 수 있는 초당적 리더가 필요하고, 자신은 그런 독립적인 리더십의 실제행적을 갖고 있다고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한인밀집지역인 하워드카운티를 포함한 3선거구에 출마한 한인 마크장 후보는 고배를 마셨다. 22명의 후보가 경쟁을 벌인 가운데 사라 엘프레스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당선됐다.   장 후보는 지난 15일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엘프레스 지명자에게 축하메시지를 전하며 남은 11월 5일 총선에서의 선전을 기원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일상에서 깨닫는 신앙 – 아빠

박노경 기자

Finding Korean spirit in Washington D.C.

Rachel Lee Centreville High School

둘이 한 몸

주명수 목사

워싱턴성광교회,내달 1일~7일 Half Year 특별새벽집회

박노경 기자

제2회 미주장애인 체전 바로 코앞 14~15일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박노경 기자

워싱턴목회연구원 6월 정기모임 “세월을 아끼자”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