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7] ‘골로새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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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나타나 오는 도시 명칭들의 모습을 ‘글’ 속에 비쳐서오늘날의 이야기로 올립니다>

 7번째 이야기로 ‘골로새 교회’ 제목으로 엽니다.

신약성경 하나님(<()>)의 말씀 ‘골로세서’를 중심으로 해서
사도바울’ 이 하나님께서 주신 그의 사명의
3차 전도여행마지막 전도사역 후,

당시 우리 ‘성경’에서는 ‘이달리야(Italy)’반도
‘대 로마’의 ‘The Imperial Regiment(‘아구사도隊()’ 의 백부장 율리오‘)-
Centurion named Julius)에게 맡겨진
276(사도행전 27:37)이 탄 배에,

‘사도바울’이 로마의 시민권을 소유한 연고로
‘예수를 救主(구주)’로 믿는 ‘사도바울’의
‘굳건한 예수 신앙’으로 인한,
대 로마법 의 죄명을 받아로마 법정에 서기를 청원해서,
당시 다른 죄수들과 함께 로마로 향하다가
지중해 바다 한가운데서
대 풍랑 ‘율라굴로(Euroclydon)’ 라는 광풍을 만납니다.

[지중해의 모진 풍랑이 극 에 달할 때에
(Very long a wind of hurricane force, called northeasterswept down from the island..)
<사도행전 기록– 27:14~16> 이하로 계속 기록되어 있음]
여러 파선의 경우를 다 거쳐서대 로마 수도에 닿습니다.

사실그의 ‘예수 모습’ 품은 열정 모습으로 해서_
감옥생활도 허술해짐에 따라,
죄명이지만 私債(사채)집에 머물며
‘사도바울’이 ‘대 로마’에서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예수 복음’을 설파하던 중에
로마의 정부귀족 요인들 까지도
‘예수복음’ 전도로 전파 되었고,
‘사도바울’은 이 사명‘복음 전파’의 맡겨진 사명을
다 이루어 놓은 現地(현지)에서

결국로마역사에서도사악하기 이름 난
‘네로’황제에 의해서결국에는
일설에서 도끼로 목이 잘리어서_
자신의 ‘예수 복음 사역’ 완성을 이루어 놓고
그의 생명이 끝이 납니다.

이 로마 감옥에서 만난 죄수가 하나 있었습니다.
이름이 ‘오네시모’ 였습니다.
그는 ‘골로새’사람으로 자신의 고향에 있었을 때에
자신의 상전인 ‘빌레몬(Philemon)’에게
얼마의 금전을 훔친 죄목으로
로마 감옥에서 ‘사도바울’과 함께 옥에 갇혀있었습니다.
함께 있으면서 ‘사도바울’이
그의 심성의 선함을 발견하고
‘예수 복음’을 전도하면서
‘믿음의 아들’로 삼게 되었고

‘오네시모’가 결국에는 로마 감옥에서 풀려나게 되어
소아시아 ‘골로새’고향 으로 돌아가게 되었을 때에
‘사도바울’은 ‘오네시모’를 통해 ‘빌레몬’에게_
‘빌레몬 서신’을 써서 보내며,
이 ‘오네시모’를 받아 들일 것은 전합니다.
(성경 기록‘빌레몬서 1:1~19)

마침내 ‘오네시모’는 고향 ‘골로세’로 돌아 와,
‘빌레몬’을 만나서함께 믿음의 형제가 되고,
‘골로새’로 마을 안에 대 ‘예수 복음 전도 처’를 세웠던 것입니다.

이제 직접 이 ‘골로새’마을 터를 향해 찾아가 보는
나름대로의 큰 기쁨을 갖고,
‘골로세’마을 쪽을 멀리 바라다 보았습니다.

대형 산마루 저녁 노을이 덮인 위에 흰 눈발
그림자가 드리워마치 그림 속 같이 비쳐 왔습니다.

아침에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며‘골로새’마을로
다가 가는 차 안에서 차창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흙마을 잔풀들이 누렇게 덥힌 들판에
하얀 햇살이 비껴 내리는 조용한 마을 분위기가
눈 안으로 들어 왔습니다.

웅성웅성.. 사람들 생활하는 소리로
마을아침이 열립니다.
옛 기차역 앞 같게 보이는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듯
그렇게 마을은 비쳐 왔습니다.

먼저동네 안에 들어서니
둥근 먼지 묻은 유리문 건물 집이 눈에 뜨이고
고고학 내용을 담은 박물관 건물 같았습니다.

앞으로는 운동장 만한 호수가 드리웠는데이상한 것은
호수 물 그 아래로 숱하게 유적 돌 짝 무더기..
또 원주들이 깨어져서물 아래서 비쳐오고 있었습니다.
신기하게 보였습니다.

앞쪽으로 적갈색 대리석 무대 로 축조된
무대 축조물이 폐허인 채로 그대로 서 있고,
그 앞으로 무대 돌 바닥 위 전면으로는 높다랗고도 비교적 가파른
원형극장 원형 돌계단 들..

마치 현장이 살아나 있는.. 세월을 잊은아우성 같이
귓가에 지금도 들려오는가 싶게느낌이 와 닿았습니다.

정면 아래 계단 앞 좌석은 특별하게 대리석이 널찍하게
도두라져 펼쳐 있어,
이 좌석은 특별히 로마 황제가 방문했거나,
귀빈석 대리석 좌석이었습니다.

색깔 진 황적색 무대 건물 대리석 바닥에서는
금방이라도 화려한 향연 무대가 벌어지는 듯 또 느껴왔습니다.

비교적 급경사 계단들을 밟아 맨 꼭대기
대리석 관중석 뒷판으로 올라 서자,
우편 풀 섭 저 쪽으로한 마장 쯤 언덕에
돌 집 같은 건축물이 나지막하게 하나 서있어
저 건물이 무엇이냐고 현지인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고고학으로 보면그곳이 ‘빌레몬’ 과 ‘오네시모’ 함께
기독교인들의 ‘기도처’라며 귀띔으로 전해 줍니다.
나의 귀로는 지금도
저들 ‘크리스챤’들의 ‘시편’ 낭송소리가
귀에 들려오는 듯 했습니다.

‘골로새’ 이 마을에서동쪽으로 그리 멀지 않은 곳이
바로 ‘바울사도’가 교회를 세웠던
‘비시디아 안디옥’ 교회 터가 돌 대 위 둘레위에 널따랗게
공터 광장으로 있어서그곳도
발 걸음을 하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다시 아침을 맞아찾아 나선 곳이
‘파묵칼레’ 라고뜨거운 온천물이 흘러내려
여러 갈래의 샘 터를 이으는현장 장면이 펼쳐 있었습니다.
멀리서 보아도가까이 가서 보아도 새파랗게..
아주 별천지 세계에 온 듯합니다.
로마시대에는 황제도 이곳에 와서
휴양지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골로새’ 마을 길을 나오니
길섶에 갈색 돌 상자들이 이곳 저곳사람 키 만큼
뉘어 있었는데나중에 알고 보니,
고대로 부터 오래 내려온
시신의 石棺(석관)들이라고 합니다.

옛 사람들이 어디로서부터 와서 였는 지_
때론 저린 주름살을 지어내서 생을 살아가다가..
밀려 밀리면서 가족도 만들고울며 또 웃으며
살아 가다가.. 어느 새
조용히 돌 짝 속에 뼈마디를 굴려 놓고
잠들었나 봅니다..

인간 여운을 남겨놓고이 언덕 과 저 산 간을 돌다가
얼마는 또 바다로도 흘러내려갔을 터 였은 즉_
그 뒷자리에는지펴진 뒷모습으로
나름대로 문화도 만들어놓고
훗날 퇴색도 되고침전 도 되어
잔잔하고 숱한 이야기들로도 남겨놓고..
저들 축복의 날도 기다리며.. 그렇게 살아가다가 간,
이야기 줄거리가 여기 남겨져 있을 것임이었음 이
엷은 마음 안으로 感知(감지가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을 통한 ‘오네시모’ 의 ‘복음전파’는
오늘날까지 세계 구석구석으로 전파전파되고 있음에
개인으로서나또 개인 끝 날이거나세기 말 되는
그 날까지
‘성경말씀’은 생생하게 가슴가슴으로 전파되어
전진해 나아갈 것입니다.

<詩集세계 연보라구름 아래’ 제1 p66筆跡(필적) 參酌(참작).

필자 小牧(소목)의 근래에 격월 간 참고 글로 올리고 있는 ‘성경고고학골로새 교회 편’ 參照(참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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