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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상록회, 플로리다 투어 “스트레스는 훌훌 추억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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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상록회(회장 이광운)는  지난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플로리다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여행에는 29명의 회원이 참석해  올랜도, 마이애미, 키웨스트를 순회하며 다양한 경험에 나섰다.

첫날은 올랜도 씨월드를 방문해 고래춤 공연과 상어파크를 관람하며 해양생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고, 둘째 날은 마이애미로 이동해 43에이커의 대저택, 비스카야 박물관을 견학했다. 이곳은 1914년부터 1923년 사이에 지어진 건축물로, 아름다운 정원과 고풍스러운 건축 양식이 돋보인다. 회원들은 플로리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했다. 오후에는 리틀 하바나로 이동해 쿠바음식을 맛봤다.

셋째 날, 상록회는 키웨스트로 이동하여 독특한 시내 투어를 즐겼다. 회원들은 차 속에서 7인치 물 폭탄을 맞으며 색다른 도시 관광을 경험했다. 회원들은 키웨스트의 가장 남쪽 지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다시 마이애미로 돌아왔다.

마지막 날, 회원들은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방문했다. 이곳은 로드아일랜드와 델라웨어보다 넓은 2357마일에 달하는 면적을 자랑한다. 회원들은 에어보트를 타고 늪지대를 탐험하며 악어를 관찰하는 등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운 회장은 “이번 여행을 통해 회원들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며 소중한 경험으로 만족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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