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30일 미국립보건원(NIH)을 사로잡을 오감이 행복한 한류와 차세대 열정 뜬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이소연 한국최초 우주비행사, 넥스트 김세황 기타리스트, 한인2세 공연
-비빔밥 등 한국음식 소개
-한인사회 위상 제고, 네트워킹 조성 기회 제공

미국립보건원(NIH)에서는 오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5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 “BelongMed: Embrace Belonging in Biomedical Healthcare”라는 주제로 과학경연과 네트워킹 그리고 한국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이날 미국립보건원을 찾는 방문객과 직원들은 한류의 고소하고 신명나는 장단에 오감이 행복하고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씨와 고 신해철씨가 이끈 밴드 넥스트에서 천재적인 기타리스트로 불린 김세황 씨의 무대 등 행복한 하루를 선물받는다. 더욱이 건강한 K-푸드의 대명사 비빔밥까지 다채로운 한류의 종합선물세트를 선사한다.

이번 행사는 NIH내 평등, 다양성 및 포용성 사무국(EDI), 국립치과 및 안면연구소(NIDCR), 기술이전사무국(OTT)과 재미한인여성과학자협회 NIH지부(NIH-KWiSE, 지영미 지부장)가 빌딩 10에 위치한 마서르 강당과 FAES테라스에서 공동주최로 열리며 일반인들도 참석할 수 있는 행사이다. 미국립보건원이 한류 문화와 함께 사전예약이라는 단서는 있으나 문을 활짝 열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지영미 박사는 기존의 한인사회 단체와 소소히 공동주최로 진행한 교육·네트워크 행사와 다르게 아태계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고 이를 살려 한국문화를 알림과 동시에 이곳 기관들에 한인의 인지도를 상승하고 한인들의 위상과 목소리를 높이는데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는NIH-KWiSE의 5대 목적인 공중보건, 임상실험, 멘토링, 네트워킹, 포용 등의 5개의 목적에 부합한다.

또한 아직 우리는 소수지만 강한 한인사회와 과학도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문화행사가 과학과 어떤 연관이 있나 할 수 있지만 창작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도전해야 좋은 작품이 나오듯  도전해야 새로운 과학의 산물이 나온다고 본다고 전했다.

지 박사는 한인들이 NIH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아는 기회가 되고, 더욱이 한인 차세대들이 찾아 직접 과학자들과 교제하며 관심분야에 대한 네트워킹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첫 무대는 한국 문화 축제로 한국의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 공연을 포함한 한국 문화 축제로 열리면 한국 문화 (전통부터 현대까지),  빌딩10 / 임상 센터 / 아트리움 (오전 10시 – 오전 11시 30분), 두 번째 한국 음식은 한인사회의  “아줌마”의 Potluck스타일의 한국 음식. 한국 음식 및 네트워킹,빌딩 10 / FAES 테라스 (오전 11시 40분 – 오후 4시 30분), 세 번째는 이소연 박사 등 한국우주인 및 과학자들의 강연으로 미래의 NIH 임상 연구 형성을 위한 대화, 빌딩10 / 마서르 오디토리엄 (가상 라이브 스트리밍 가능) (오후 12시 45분 – 오후 1시 45분), 네 번째NIH 연구 자원에 대한 오후 미니 심포지엄은  혁신적인 미래 협력을 위한 미니 심포지엄, 빌딩 10 / 마서르 오디토리엄 (오후 2시 – 오후 5시) 등 이며,  다섯 번째는 베데스다 시내에서의 ‘해피 아워’로  “포용적 소속으로 해피 아워” (오후 6시 – 오후 8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국립보건원에서 한인사회에 문을 열고 초청하는데 한인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특히 한국문화를 알리고 대화의 장을 마련해 전문가들과의 창의적인 네크워킹을 마련하기 바란다. 단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바른 선교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한결같이 섬기는 것

이영숙 목사 (비전침례교회)

워싱턴평통 27일 청소년 역사탐방 실시

박노경 기자

워싱턴청소년재단 ” 한미문화교류-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진 글로벌 리더의 초석이 되길”

박노경 기자

트럼프 후보 밀워키 공화당 전당대회 참석한다

박노경 기자

정말 고민이 되었습니다.

안응섭 목사 (태멘장로교회)

워싱턴 평통 엄태윤 박사 통일강연 “위장 평화공세를 펼치는 북한”

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rror: Content is protected !!